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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리뷰] 다이아몬드 에이스 1화~21화 리뷰
헬릭스컨텐 | L:0/A:0
332/550
LV27 | Exp.60%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 | 조회 822 | 작성일 2020-12-23 00: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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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정보: 다이아몬드 에이스 OP

<Go exceed!>

 

 

 

 

 

시합은 9대9 동점.

 

2사 만루 풀카운트 상황.

 

다리를 높게 치켜뻗은 그의 마지막 공은 포수가 잡지못하고 빠지며 경기가 종료됩니다. 

그리고 이 경기는 주인공 사와무라 에이쥰의 중학교 마지막 경기가 됩니다.

  

 

동료애가 유별난 사와무라 에이쥰은 중학교까지 함께했던 동료들에게 더 큰 무대로 나가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도쿄의 명문, 세이도 고교에 스카우팅 됩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지각을 하고마는데, 이때 그를 도와주겠다고 나서는 세이도의 주전 포수 2학년 미유키 카즈야.

 

 

사실 세이도 견학때 미유키와의 배터리로 입학을 결심하게 된 에이쥰은 그를 믿고 대열에 몰래 합류하려했지만,

 

그런 에이쥰을 팔아먹고 대열에 합류하는 미유키 카즈야.

 

 

하지만 예리한 감독님의 눈은 속이지 못하고, 에이쥰의 룸메이트 선배들과 함께 러닝형에 처하게 됩니다.

 

 

 

그리고 1학년들에게 찾아온 희망 포지션 별 능력 테스트.

 

에이스를 향한 부푼 기대를 안고 참가하려던 에이쥰을 막아서는 감독님은 지각 후 사과를 안한 그에게 테스트 대신 러닝을 뛰라고 합니다.

 

그런 감독님에게 에이쥰은 본인이 이루고자하는 바를 명확하게 말하며 어필을 하고 감독님은 그런 에이쥰의 마인드를 인정하고 실력으로 증명하라고합니다.

 

비장하게 90미터 스로잉에 도전하는 에이쥰

 쭉쭉 뻗어나가던 공은 갑자기 땅으로 꽂혀버리고 맙니다.

 

 결국 투수조 연습에 참여하지 못하고 초조해진 에이쥰은 숙소에서 풀이 죽어있지만, 모두 주전이 되기위해 열심히 하고있다는 쿠라모치 선배의 말에 무언가를 깨닳게 됩니다.

 

 1군경기 관전도 마다하고 연습에 매진하던 에이쥰은 또다른 1학년 후루야 사토루와 캐치볼을 하게되고, 

엄청난 위력의 볼을 받아본 에이쥰은 후루야에게서 본인의 투수 라이벌이 될 것임을 직감하게 됩니다.

 

 후루야의 피칭을 본 카타오카 세이도 감독은 1학년과 상급생들의 연습경기를 준비시킵니다. 

 

그렇게 성사된 1학년 vs 상급생 (1군전력 제외)의 대결. 

 

에이스 후보인 탄바에게 맥을 못추는 1학년 타자들 

그리고 누구보다 1군진입이 간절한 상급생들에게 연신 두둘겨 맞는 1학년 투수들 

 


큰 점수차로 패배가 확실시된 1학년팀들은 절망에 빠지고, 이 상황에서 후루야가 등판합니다. 

 

 후루야가 힘차게 던진 공은 엄청난 속도로 날아가며 포수가 잡지 못하고, 심판을 보고있던 카타오카 감독님의 얼굴 보호구를 강타하며 벗겨냅니다. 

 

후루야의 공을 본 감독님은 바로 1군에 승격 시키고 1학년중에는 후루야의 공을 받을 수 있는 포수는 없다며 투수를 교체시킵니다. 

 

계속되는 경기에서 상급생들을 상대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1학년들

 

그리고 찾아온 에이쥰의 타석에서 에이쥰은 삼진으로 물러나는가 싶었으나 공이빠지며 낫아웃 상태가되고 이를 소리쳐서 알려준 또 다른 1학년 코미나토 하루이치 덕분에 1루까지의 전력질주로 첫 출루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다음 타석에서 코미나토 하루이치는 셀프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고, 좋은 센스로 안타를 만들어내며 에이쥰을 홈으로 불러들이게 됩니다.

 

1학년들에게 불을 붙혀준 두 콤비 덕분에 이번 이닝을 마지막으로 경기를 끝내려던 감독에게 추가적으로 기회를 달라고 하는 양 팀. 

 

에이쥰은 자신의 피칭을 보여주고, 코미나토도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줍니다. 

경기는 결국 에이쥰이 4이닝동안 2실점하며 1학년의 추가득점 없이 20대1로 종료. 

 

 감독님은 팀원의 사기를 북돋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에이쥰과 하루이치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그들을 2군으로 콜업합니다.

 

 

그리고 2군 배터리 포수로 마주하게된 크리스 선배. 에이쥰은 미유키와 배터리를 짜고 싶다며 크리스 앞에서 말하는 무례를 저지르고, 크리스 선배는 이런 에이쥰에게 투수로서의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기초 트레이닝을 지시합니다.

 

 

하지만 빨리 마운드에 올라가서 볼을 던지고 싶은 에이쥰은 미유키 선배에게 크리스 선배에 대한 험담을 하게 되고, 미유키는 이런 에이쥰을 크게 다그칩니다. 

 

이런 미유키의 태도에 엄청난 충격을 받은 에이쥰을 어디론가 데려가는 레이 부부장. 그곳은 바로 크리스 선배가 매일같이 재활치료를 하고 있는 병원이었습니다. 

 

사실 크리스 선배는 중학교 시절 일본 프로야구 선수 출신 아버지 아래에 촉망 받는 포수였고, 미유키가 단 한번도 이기지 못한 팀의 포수였으며, 가장 존경하는 포수였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유망주라는 부담감과 함께 부상을 숨긴채 시합에 나갔고, 결국 부상을 당하고 맙니다.

그러한 큰 부상에도 선수생활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재활훈련을 하고 있었고, 그런 크리스 선배에게 본인이 아주 크나큰 상처가 될 말을 한 것을 깨닫는 에이쥰.


 

에이쥰은 곧바로 크리스에게 무릎 꿇고 사죄를 하고 크리스 선배도 에이쥰의 바뀐 마음가짐을 확인하며 함께 훈련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다가온 2군경기. 에이쥰은 제구를 통해 본인만의 돌파구를 만드려고 했으나, 이내 밋밋한 볼이 난타당하며 강판당하게 됩니다. 덕아웃에서 실의에 빠진 에이쥰에게 조바심을 내지 말고 토대를 쌓는데에 전념하라며 조언을 해주는 크리스 선배. 

 

크리스 선배가 해준 조언을 떠올리며 에이쥰은 토대를 쌓는데 전념하고, 본인의 '맛'이었던 특유의 유연성을 살린 투구폼을 업그레이드하며 한층 더 성장합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온 1군에 승격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2군 경기. 에이쥰은 본인의 공을 뿌리지만 영점이 아직 잡히지 않은 공과 포수가 제대로 잡지 못하며 초반부터 위기에 봉착합니다.

 

카타오카 감독님은 결국 선수교체를 지시하고, 그 상황에서 교체된 선수는 에이쥰이 아닌 바로 크리스 선배였습니다. 

1회 무사 만루의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크리스와 에이쥰 배터리. 그리고 그동안 크리스는 에이쥰의 영점을 잡아주며 에이쥰의 성장을 돕고, 본인도 1군 승격의 마지막 기회를 얻기 위한 후회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세이도의 승리에 기여합니다.

 그리고 찾아온 2자리 남은 1군 승격의 기회.

 

 

 1군에 입성하게 된 선수는 1학년 코미나토 하루이치와 사와무라 에이쥰이었습니다. 

 

1군에 오르지 못한 3학년에게 정중하게 고개를 숙이며 감사했다는 인사를 하는 카타오카 감독. 그리고 크리스에게 직접 투수진의 지도를 부탁하며 크리스는 지도진으로 합류하게 됩니다. 

 

크리스와 함께하지 못하고 본인이 크리스의 1군자리를 빼았았다는 죄책감을 갖고 있는 에이쥰에게 찾아와 선택받지 못한 동료들 몫까지 강해지라는 말을 하는 1군 선배들. 그리고 에이쥰은 한층 더 성숙해집니다.

 

1군 합숙훈련에서 카타오카 감독님은 팀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게 이 합숙의 목적이라 말하며 소화하기 어려운 훈련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갓 올라온 1학년 3인방은 상급생 선배들의 체력과 정신력에 감탄하며 그들을 동경하게 됩니다.

 

 

그리고 찾아온 오사카 키류 고교와의 교류전. 

 

합숙훈련으로 인한 피로로 인하여 후루야는 제구가 안되며 초반부터 위기에 봉착하게 되나, 세이도의 키스톤 콤비의 엄청난 수비로 이닝을 종료 시킵니다. 

 

하지만 연속된 볼넷으로 계속 실점을 하는 후루야는 카즈야에게 자문을 구하고, 야구는 혼자하는 것이 아닌 신뢰하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계속되는 경기에서 후루야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미유키. 그리고 점점 더 에이스로 성장하는 후루야.

상대 에이스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완벽하게 이닝을 마무리하는 후루야는 공격에서도 홈런을 치며 활약합니다.

 

다음 이닝에서 출격하는 사와무라 에이쥰.

크리스 선배에게 배운 견제, 퀵모션, 그리고 합숙훈련에서 몸으로 익힌 수비훈련까지 연습경기에서 자신이 준비하고 있는 모든 것을 쏟아 부은 에이쥰은 4이닝을 3실점으로 묶으며 전국레벨 팀의 감독에게 인정 받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경기력을 복기해본 에이쥰은 아직도 자신이 한참 부족하며 선배들에게 민폐만 끼친다고 생각하며 힘든 몸을 이끌고 또다시 개인훈련에 나서고, 그곳에서 스테미나롤(스테미나 + 컨트롤)을 생각하며 연습하는 후루야를 만나며 아옹다옹하는 사이, 서로 친구가 없는 쿠라모치 선배와 미유키 선배는 멀리서 1학년 투수조들을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합숙 훈련 마무리로 진행된 3개교 로테이션 연습 경기.

 

카와카미는 이나시로를 상대로 8회에 5점을 내주며 크게 흔들리지만 그런 카와카미를 다잡아주는 1군 서브포수 미야우치 선배와 동료들. 결국 해당 이닝을 잘 마무리하며 패배하기는 했지만 값진 신뢰를 얻게 됩니다.

 

덕아웃을 정리하던 1학년 에이쥰은 그곳에서 후루야를 찾는 이나시로 선수들과 마주하게 되고, 본인을 찾지 않는 것에 화를 내며 후루야에 대한 정보를 떠벌리다 쿠라모치에게 타이킥을 맞습니다.

사실 이나시로 고교는 작년 여름 예선 준결승에서 세이도를 꺾고 진출하였으며, 그 에이스 선발 투수가 바로 에이쥰과 만난 나루미야 메이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체인지업까지 장착하여 더욱 위력적인 투구를 보여주는 메이. 그런 메이를 보며 세이도 선수들은 모두 전의를 불태우며 슈호쿠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탄바는 에이스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본인이 연마한 포크볼로 약점이었던 한 번 얻어맞기 시작하면 우루루 무너지는 모습을 극복하려합니다. 이에 동료들도 실점 시 머리를 밀라며 덕아웃의 무거운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3학년 마지막으로 에이스 넘버를 부여받을 자격을 받은 탄바는 동료들과 함께 한번이라도 더 많은 승리, 

더 많은 공을 뿌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며 고시엔에 나가겠다는 마음을 다잡으며 타석에 들어서고

 

슈호쿠 투수의 힘이 너무 실린 공은 땀 때문에 손에서 빠지며 빠르게 날아간 공은 탄바의 턱을 강타합니다. 

 

에이스를 잃은 위기의 세이도. 그들의 여름 동서 도쿄 대회는 어떻게 될지! 

지금까지 ‘다이아몬드 에이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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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과맥주
우왕
2020-12-23 18:37:32
추천0
[L:58/A:508]
치즈김밥
엄청길다
2020-12-24 10:29:11
추천0
나타
추잉유저 여러분 갓딩작 다이아몬드 에이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존잼보장
2020-12-24 10:36:19
추천0
kinaho
다이에이 재밌죠 ㅋㅋ
2020-12-24 11:01:20
추천0
[L:46/A:516]
줄리엣
오 몰입되서 봤네요 ㅎㅎ
2020-12-24 16:24:52
추천0
[L:60/A:585]
순백의별
다이에이
2020-12-26 03:02:39
추천0
[L:50/A:582]
유키노
엄청기네요 사실상 복습느낌으로 봐야할듯 ?
2020-12-27 11:30:09
추천0
[L:48/A:433]
텐버드
오우
2020-12-27 20:48:23
추천0
[L:1/A:401]
라파벨
만화로 얼른 다 읽어봐야겠네요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2020-12-31 19:52:05
추천0
[L:33/A:451]
KlNG
오 재밌어보이네
2021-01-13 10:53:05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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