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패치노트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파천과 암존의 승부 결말 종결.
프라임와규 | L:33/A:341
LV12 | Exp.30%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10-0 | 조회 929 | 작성일 2018-11-20 20:00:01
[서브캐릭구경OFF] [캐릭콜렉션구경OFF] [N작품구경OFF]
*서브/콜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파천과 암존의 승부 결말 종결.

ㅎㅇ 고게 여러분 오랜만이네요

 

 

파천과 암존의 승부 결말에 대해 갑론을박 하시던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파천이 동정을 베풀어 살려줬다는 게 암존이 공인한 절대불변의 진리입니다

 

 

<상황설명>

 

1. 광폭뢰에 의해 암벽에 처박힌 강룡을 보고, 과거 자신의 모습을 떠올린다.

 

 

2. 파천은 다음 승부를 기약하고 돌아서지만, 암존은 파천을 뒤에서 찌르고, 파천은 암존에 반격을 날린다.

 

 

3. 파천의 반격에 나가떨어졌고, 파천은 매우 불쾌한 표정으로 노려보며, 암존은 이를 상기하며 몸서리친다.

 

 

4. 다시 현재로 돌아와, 강룡에게 패배를 인정하라고 회유한다.

 

 

5. 패배를 인정하지 않자, 뻔히 되도 않는 것에 객기를 부리던 자신의 과거를 보는 것 같아 심히 불쾌해진다.그러면서 "네놈이 나를 보던 심정이 이런 것이었더냐"고 죽은 파천에게 물으며, 뒤돌아보는 파천을 회상한다. 그리고는

"허나 본좌는 그 늙은이와 다르다! 어설픈 동정따윈 기대하지 말라!"고 강룡에게 말한다.

 

즉, 파천은 상대가 되지 않음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음에도 객기를 부리는 암존을 한심하게 쳐다보고는 뒤돌아섰고,

암존은 이를 파천의 어설픈 동정이라 받아들여 극대노, 암존은 파천의 손짓 한방컷이 팩트.

 

<상황설명/>

 

 

 

쉽게 말해,

여기서 게임 종료.

 

그 후,

한심하다는 듯 암존을 쳐다보고 돌아감.

 

이렇게 간단한 류기운의 뜻조차 이해하지 못하시면 곤란합니다.

 

암존이 강룡에게 느끼는 심정 = 파천이 암존에게 느꼈던 심정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끝까지 객기를 부리는 상대에 대해 느끼는 심정>

강룡 : 공력에 밀려 암벽에 처박혔음에도 끝까지 패배를 인정하지 않음.

암존 : 공력에 밀려 암벽에 처박혔음에도 끝까지 패배를 인정하지 않음.

파천이 암존을 보며 느꼈을 심정은 철주편을 찌른 이후의 것이며,

파천은 이후에도 동정을 베풀었다.

 

.

.

.

 

한줄 결론 : 역시 파천신군은 천사임이 틀림없다!

일정 수 이상 추천이 되는 경우 베스트 게시물로 등록 ( 단 반대의 수가 많으면 안됨 ) [추천반대규칙/수정14.07.05]

10
0
게시판규칙 (성적인이미지포함/게시판과맞지않는글/과도한욕설 등등)에 어긋나는글들은 신고해주세요.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L:12/A:14]
NENE
파멘을 외치고 싶군요.
2018-11-20 20:04:04
[추천1]
[L:39/A:394]
엑스트라
그니까 저건 천사가 아니라 개 호구임. 파천을 개호구로 만들고 싶으신 지능적 파까의 행동에 안타까움이 드네요
2018-11-20 20:07:59
[추천0]
[L:2/A:173]
알파테크닉
류기운님의 뜻,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비록 군대가셨지만..
2018-11-20 20:08:41
[추천2]
그때그대
그렇게 한심하게 쳐다보며 뒤돌아가다가 뒤치맞고 절뚝이 되버림 아ㅋㅋㅋㅋㅋ
2018-11-20 20:28:09
[추천0]
설정상
여기 글에 반대하는 애들 공통적 특징 : 용딱이
2018-11-20 20:32:49
[추천2]
킬갓맨
암존은 성격 잘 표현된 캐릭 같아요.
찌질,정신승리,거짓말,변명 그리고 사파같은 정파까지
2018-11-20 22:05:33
[추천1]
[1]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68409 일반  
용비불패 & 고수 종합 등급표.......TXT [16]
갓진홍
2020-01-08 10-1 950
68408 일반  
그런데 귀영이 교룡갑 폭주시켰다잖아요 [15]
갓오로치
2019-08-18 10-0 811
68407 일반  
용비불패가 고수보다 순위가 낮은 이유. [10]
神樂
2019-02-21 10-0 705
68406 일반  
마교대전 당시 80% 이상이나 죽은 이유 [8]
무직김병곤
2019-10-17 10-0 1618
68405 일반  
웹툰고수 사실왜곡 만화 <프롤로그 3 내막>편 [7]
마괴용고초
2018-12-24 10-0 1059
68404 일반  
파천신군이 유일하게 모르는 것 [4]
갓게대통령
2018-12-15 10-1 537
68403 일반  
대주교 얼굴 수정 [15]
카카페
2018-11-30 10-0 1777
68402 일반  
토론을 할거면 패왕 파천신군vs마교주 옥천비 이런걸 해야지 [10]
반투페온
2018-11-23 10-1 806
일반  
파천과 암존의 승부 결말 종결. [39]
프라임와규
2018-11-20 10-0 929
68400 일반  
대주교를 기대하면서 제일 망상글 쓰던 사람이 정작 대주교가 쩌리처럼등장하니.. [1]
djsejr
2018-11-15 10-0 525
68399 일반  
씹소름돋는 사실.jpg [10]
민트티
2018-11-14 10-0 1355
68398 일반  
용빡이 대표로서 패배를 인정합니다....... [3]
삐삐삐
2018-11-14 10-0 1020
68397 일반  
격의 차이 [9]
강룡맘
2018-11-05 10-0 1133
68396 일반  
그냥 어떻게든 강룡 이기게해줄려고 좆같은거 다집어쳐넣네 ㅋㅋㅋ [5]
틀니딱딱팽
2018-10-24 10-0 1091
68395 일반  
저능아가 저능아 운운하는거 좀 웃기지 않냐 ? [7]
Genos
2018-10-20 10-0 493
68394 일반  
솔직히 전작 주인공 좋아할 수밖에 없죠 [1]
반투페온
2018-10-18 10-2 481
68393 일반  
현 혈비공 강룡의 강함..jpg [16]
반투페온
2018-10-13 10-1 1216
68392 일반  
천근의 중압감 ㅈ밥 아님? [9]
전설경문수
2018-10-12 10-2 981
68391 일반  
소진홍이 이번화에 나온 기술을 쓰기 위한 필수조건들 [7]
치즈돈까스
2018-10-10 10-0 1548
68390 일반  
용빡보단 강빡이 나은듯 [6]
절망적
2018-10-06 10-1 513
68389 일반  
내가 강빡이로 변한 이유는 [4]
삐삐삐
2018-09-30 10-0 729
68388 일반  
용고 통합 등급표 top10 [10]
삐삐삐
2018-09-30 10-0 800
68387 일반  
구휘가 현재 마도혈비를 이길수밖에없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adsffff
2018-09-26 10-0 578
68386 일반  
(만화) 파천신군이 당한 이유 [9]
삼겹살좋아
2018-09-19 10-2 1529
68385 일반  
야 이 개1새1끼들아 [4]
이상성욕자
2018-09-19 10-0 806
      
[이전 10개]  [1]..[11][12] 13 [14][15][16][17][18][19][20]..[2749] [다음 10개]
enFree
공지&이벤트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유저확인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