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의 주인공. 전생하기 전에는 현대 일본에서 살던 22세의 모토스 우라노라는 여성이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책에 깔려 사망하였다. 침대 위에서 책에 파묻혀 죽는 걸 바라긴 했지만 대학 도서관에 막 취직하자마자 죽는 건 고맙지 않다면서 신을 원망했다. 전생 전이나 후나 책에 너무 심취해 머리의 나사가 몇 개 빠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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