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생일 : 키/몸무게 :
동동이의 같은 반 친구. 삼형제 중 첫째로, 부모님은 맞벌이 중이라 집이 늘 난장판이다. 누나라는 존재에 환상을 품고 있어서 아리를 '아리 누님'이라고 부르며 동동이를 부러워한다. 무심코 생각하는 것을 입 밖으로 내는 버릇이 있다. 동동이네 집을 무척 재미있는 집안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매우 흥미를 가지고 있다. 동동이의 학교 생활에서는 대개 동동이가 한돌의 이상한 말에 태클을 걸거나 한돌과 투닥대는 패턴이 빠지지 않는다. 채연이를 짝사랑하는 듯, 혼자 얼굴을 붉히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