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마키오와 연인 사이였으나 헤어진 뒤 친구로 남게 되었다.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여전히 마키오를 마음에 둔다. 둘이 연애한 당시 마키오가 '아이 같은 건 평생 필요없다'고 자신에게 단호하게 말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사를 맡은 것을 보자 심란해한다. 그래도 잘 털어내고 마키오에게 아사를 계속 맡을 거면 미성년자 후견인을 신청하라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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