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우지 고등학교 1학년생이며 담당 악기는 유포니엄. 언니의 영향을 받아 초등학교 4학년 무렵부터 유포니엄을 시작하였다. 착하지만 주변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운 성격이며 자기주장이 약하다. 근데 막상 그런 것 치고는 본심을 여과없이 무심코 입 밖에 꺼내는 버릇이 있으며 막상 저지르면 바로 후회하고 마음에 담아둔다. 그래서 중학교 콩쿨에서 레이나에게 한 말을 무척 신경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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