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외야수. 콜로라도와 세인트루이스의 타선을 이끌었던 선수. 별명은 빅 대디(Big Daddy)와 더 스틸워터 스팅어(The Stillwater Stinger). 커리어 전체적으로 꾸준히 3할에 20~30홈런 이상은 기대할 수 있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다만, 은근히 잔부상이 많았던 편이라서 의외로 풀타임 시즌이 많은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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