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변두리에서 돌고 있는 풍차를 수리하는 소녀. 기계에 해박하고, 자작 비행기를 하늘에 날리기 위해 위태로운 실험을 하고 있다. 때때로 우산을 쓰면서 하늘에서 내려온다. 모습도 말투도 전체적으로 둥실둥실하다. 그렇게 마을 사람들은 말한다. 공방 2층에서 부친과 둘이서 살고 있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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