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술(격투술)을 중시하는 여성 무인으로, “모든 전투의 기본은 체술”이라는 신념 아래 꾸준히 수련을 거듭해왔다. 빠르고 날카로운 발기술이 특기이며, 전투 중에는 화려하고 경쾌한 연속 발차기로 적을 압도한다. 하지만 전투 도중 상대가 변신술(변신의 술)을 써서 속임수를 부리면, 즉시 분노하며 “무키이―! 그런 비겁한 수법을!”이라 외치는 등 열정적이고 솔직한 성격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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