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유흥가를 놀이터로 삼은 정보통으로, 어느 대기업의 삼남. “지금이 즐겁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를 좌우명으로 순간적인 삶을 즐긴다. 화려한 외모와 대조적으로 상식적인 면모도 지녔다. 소꿉친구인 카야와 류카, 그리고 어린 마키오를 비롯해 L&L의 동료들을 소중히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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