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서 자라며 길러진 감수성으로 표현하는 섬세한 정경 묘사로 정평이 난 소설가. 양어머니인 할머니를 포함해 가족과는 이미 사별했다. 순수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으로 주변에 빨리 녹아든다. 현재는 작가 활동과 병행해 L&L 카페 스페이스의 카페 담당 스태프로도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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