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남성 생일 : 키/몸무게 :
대한민국의 前 야구 선수. 現 두산 베어스 QC 코치. 선수 시절 포지션은 유격수.
2003년 두산 베어스에 신고선수로 입단했으나 수비력을 바탕으로 데뷔 시즌부터 백업 유격수로 1군에 자리하였고, 이듬해에는 김민호로부터 자리를 이어받아 주전을 꿰찼다. 3년차인 2005년엔 타격에서 큰 성장을 보여 골든글러브를 수상하였고 이후 추가로 2009년 한 번 더 골든글러브를 수상하여 신고 선수 신화의 주인공 중 한 명이 되었다. 이후 FA로 NC로 팀을 옮겨 신생팀에서 베테랑으로서 역할을 잘 수행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