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리에 대한 연구 (오타 수정 완료)
일설에서는 흰수염을 상대로 키자루는 설렁 설렁 놀았다는 말 또한 제기되고 있음. 즉 진심으로 전력을 다해 상대하지 않았다는 말이 비일비재.
(보겸이가 퍼뜨린 것 같기도 하지만, 솔직히 어느정도 일리는 있음)
반면 레일리의 경우 키자루는 사력을 다해 싸운게 맞음. 왜냐하면
상관인 센고쿠에게 천룡인의 뒷처리는 나에게 맡기라고 지 발로 걸어나갔기 때문에, 키자루의 자존심도 걸린 문제. 그러나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키자루도 빡쳤던 모양인지 레일리가 아닌 애꿎은 해적들만 분풀이로 수백명 때려잡은 모양이고.
7. 결론
우선 지금까지 장대한 글을 읽느라 수고하셨뜸.
결론은 하나. 젊은 시절의 레일리는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강한 녀석임에 틀림없고,
그 시절의 가프나 흰수염, 센고쿠, 시키 와도 충분히 견줄만한 녀석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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