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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사바 후의 일
나가토유키 | L:57/A:433
1,032/2,650
LV132 | Exp.38%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0 | 조회 133 | 작성일 2020-03-07 23: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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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사바 후의 일

저는 분신사바를 둘이서도 하고 혼자서도 하거든요?

 

(혼자서 해도 재밌습니다-_-;;)

 

지난 5월 이었나? 제가 중간고사 때문에 공부를 하다가

 

심심해서 분신사바를 하게 됐어요..(시간이 12시 정도였을거에요)

 

그렇게 시작한 분신사바.

 

저는 분신사바를 하면 다른 애들보다 귀신을 더 잘 보거든요

 

근데 그 날은 정말 잠을 깨려고 분신사바를 했죠

 

빨간색 볼펜으로 분신사바를 할 준비를 하고

 

" 분신사바 분신사바 오딧세이 그랏세이" 라는 주문과 함께

 

분신사바를 하기 시작했죠.

 

5분 후.. 분신사바가 그 날 따라 되지 않아서 그냥 펜은 의자에 납두고,

 

종이는 태우고 거실로 물을 먹으러 갔죠

 

누나도 고3이라 학원에서 늦게 와서 불을 켰었답니다.

 

물을 먹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누가 보이는 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누구지 하고 그 곳을 가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에요.

 

해서 힘들어서 헛것을 봤나보다.. 라고 생각을 하곤 화장실로 향했죠.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는 순간 놀랐습니다.

 

제 뒤에 귀신이 서 있더군요...


정말.. 그 순간은 오싹 그 자체입니다.

 

귀신을 자주 보기는 하지만 정말 놀랐습니다.

 

부동자세로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거, 또 귀신과 눈을 맞추기 않기 위해 일부러

 

눈을 바닥쪽으로 향하고 있었죠

 

몇 분 후에, 고개를 드니 귀신이 사라진 거에요.

 

안심을 하고 방에 들어가서 의자에 앉으려고 보니까

 

그 의자에 귀신이 앉아있었답니다.(펜을 의자에 냅두고 와서 그런가봐요...)

 

P.S. 저도 그 일후에 분신사바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홀가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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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6/A:604]
티베리우스
ㄷㄷㄷㄷ
2020-03-29 15:26:44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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