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의 실체는 이것이다.
해군과학부대 SSG는 무엇일까?

수십년동안 해군,사황과 같은 큰 세력의 한 구성원인 왕하 칠무해는 완전철폐를 하였고
해군 대장 후지토라는 칠무해의 뒤를 이을 세력을 'SSG'를 지목을 하게되었다.
미호크 핸콕 위블 버기 등..의 강자들을 대신할 SSG는 과연 어떠한 것일까?
1. 엄청난 것, 그리고 완성된 무언가


원피스 915화를 본다면 후지토라와 료쿠규의 대화 속에서
'엄청난 것이 완성' 되었다는 말과 그것을 만든 장본인이 베가펑크라는걸 알 수 있게된다.
'완성이 되었다'라는 말은 '미완성 단계의 무언가를 완성' 시켰거나, '개발중이던 것을 완성시켰다'라는 말이 되는데,
사실 이 말은 큰 차이가 없다.
여러 독자들이 알고 있는 베가펑크의 미완성으로 남은 과학은 여러개가 있지만
전투에 쓰일법한 미완성 과학은 단 하나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바로 미완성 병기 '파시피스타'이다.
즉 우리가 정상결전에서 본 파시피스타는 미완성인 단계인 실험체였고,
이러한 부분들은 과학부대 대장인 센토마루가 잘 설명을 해준다.

또 한 과학부대 대장이였던 센토마루가 2년후 정식적인 해병이 되었고 ,
그 시기에 해군과학부대가 창설이 되었다.
그렇다면 SSG는 센토마루가 이끄는 부대 일 확률이 크다.
이들은 어떠한 식으로 개발되고 있고 완성되었는지 추측을 해보자.
2. 쿠마의 신체(DNA)보다 더 강인한 것

2년전 미완성 프로토타입도 1~3억대의 해적들은 상대도 안 될 만큼 강력하다.
파시피스타 한명이 수 많은 해적들을 전멸시킬만큼의 힘을 갖고 있지만,
그 이상의 해적에게는 단숨에 파괴된다는 단점이 있다.
양육강식의 세계에서는 어쩔수없는 도리이다.
그렇다면 한계가 있는 이 미완성의 파시피스타는 어떠한 점을 보안했으며, 강인해질것인가?


원피스 극장판 Z에서나온 네오 해군의 파시피스타이다.
기존의 파시피스타와 외형적으로 달라진 점들이 눈에 띄게 보이는데,
성능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 미완성 단계로 보여진다.
하지만 외형이 어느정도는 바뀌었는데, 머리 반쪽이 개조된 것 으로 보여지고,
머리카락의 색 조차 연한 노란색으로 바뀌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누군가가 떠오르지 않는가?


머리 반쪽이 다친 모습과 연노랑의 머리색을 가진 흰수염과 네오 파시피스타의 외형이 어느정도 일치해 보인다.
정부는 쿠마의 DNA는 이미 실패작이라고 생각했고, 더 강력한 신체의 DNA가 필요로 했다.
그것이 바로 에드워드 뉴게이트 흰수염이다.

정상결전 당시, 흰수염은 상처도 많이 입고, 중요 장기들은 파괴가 되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대 해적의 모습이 매우 처참한 모습이 아닌가...
아무리 약해진 흰수염이라도 한시대를 휘어잡은 사나이의 모습이라고는 매우 부자연스럽기도 하다.
굳이 이러한 모습으로 흰수염이라는 대해적을 죽여야 했을까!?
이 곳에서 베가펑크는 흰수염의 피를 채취하였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무덤을 파헤치는 것 보다 조금 더 자연스러운 스토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 한 흰수염의 과거 어린시절 뒤에 놓여진 보물들에게 특이한 점들을 찾을 수 있다.
특이하게도 보물에는 로봇모형의 보물이 놓여져있다.
왜 작가는 흰수염의 보물에 로봇모형의 보물을 놓았을까?
흰수염이 파시피스타 = 로봇이 된다면 의문이 아니라 하나의 복선으로 만들어주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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