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베크만과 쿠잔의 현상금은 어느정도일까요? (1편)
벤베크만 = 붉은머리 해적단의 부선장이자 참모장
쿠잔 = 전 해군대장이자 아카이누와 대등한 존재
지금까지 부선장 직책으로 나온 사람은 다음과 같죠.
{ 실버즈 레일리 , 벤 베크만 }
한명은 해적왕의 부선장. 다른 한명은 사황의 부선장.
킹,카타쿠리,마르코는 부선장이 아닌 No.2 입니다.
사최간 3인체제중 가장 강할뿐이지 부선장이 아닌거죠.
심지어 조로도 부선장'격'이지 완전한 부선장이 아닙니다.
부선장은 말그대로 선장 부재시 선장 역할이 가능한
선장에 비견되는 강자를 나타낸답니다.
로저가 자리를 비울시 레일리가 선장 역할을.
샹크스가 자리를 비울시 베크만이 선장 역할을.
실제로 설정집상 베크만은 샹크스에 비견된다고하며
그의 강함은 아직까지도 아끼고 있다봐도 무방하죠.
하지만 깨알 같이 나오는게 해본 최고전력 대장이자, 최강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빛의 키자루를 제압하는!!
속도에 자신 있는 키자루에게 베크만이 총을 겨누면
손을 들죠. 이 장면을 심지어 두번이나 보여준거라면
사실 벤베크만의 강함을 어느정돈 지레짐작 가능하지요!!!
쿠잔은 오히려 직접적인 강함이 먼저 인증된 케이스라
10번선 선장의 위치라 해도 실질적 티치 다음 가는 존재이며, 부선장 직책은 아닐지언정 부선장 초과의 강함을 가진 케이스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미호크랑 비슷한 느낌인것이죠.
실질적으로 사황 선장급의 강함인 미호크와 쿠잔.
결론은 킹,카타쿠리,마르코는 흰수염이 죽고서
차기 선장으로 거론될 정도일뿐이지.
부선장 직책은 아닌, 선장 다음 가는 전력자입니다.
즉, 쿠잔 베크만은 마킹카보다 더욱 강하며
그들은 사황 선장에 필적하는 존재라는것이지요.
물론 쿠잔이 베크만보다는 강하겠지만
일단 이 둘은 사최간 수준을 아득히 넘어선 강자라는것!
벤베크만
ㆍ샹크스의 비견되는 강함과 명석한 두뇌 소유
ㆍ해군대장 최고전력 빛 키자루를 2번 제압 묘사
ㆍ현재 유일무일 사황부선장 직책인 초강자 포지션
ㆍ붉해는 산하가 약한만큼 간부 유명+현상금 밸런스
ㆍ즉 집중소수전력이라 간부들이 더욱 강하다!!
아직까지 현상금을 미공개한거보면
당시 신인 티치 22억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어서라고 추정합니다. 같은 참모계열인 크로커다일이 19억인걸 보면 베크만은 이보다 더 높은 20억대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26억인 로키보다 높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벤베크만의 현상금은 21억~26억 사이
저는 여기서 약 23억을 보고 있습니다!
단, 만약 샹크스가 50억 가까이 떡상하게 된다면
벤베크만 최대 30억까지도 오를 가능성도 봅니다.
스토리상 앞으로 얼마나 중요역할이냐에 따라 말이죠.
쿠잔의 현상금은 33억~35억 사이
저는 여기서 약 34억을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대장 기본값이 30억인데 쿠잔은
이미 대장 이력을 보유한데다가 현재 원수가 된
아카이누와 대등한 혈전을 펼쳤던 장본인입니다.
수 많은 해군의 경험과 기밀 정보까지 계산해본다면
해적이 된 쿠잔은 대장들보다 더욱 높아야 한다봅니다.
단, 미호크가 세최검 강함만으로 35억 9000만이기에
쿠잔이 현재로선 이것보다 높진 않을거 같습니다.
단, 만약 티치가 50억 가까이 떡상하게 된다면
원수 아카이누가 50억인걸 감안해 스토리상 잘하면
40억 근접까지 오를 가능성도 전 있다고봅니다
《 결론 》
ㆍ샹크스 40억 = 베크만 21억 ~ 25억
ㆍ샹크스 50억 = 베크만 26억 ~ 30억
ㆍ티치 40억 = 쿠잔 33억 ~ 35억
ㆍ티치 49억 = 쿠잔 36억 ~ 39억
ㆍ최종루피 60억 5655만 (로저+5억/고무56/생일55)
ㆍ최종조로 41억 1110만 (미호크+5억/생일1111)
ㆍ최종상디 35억 3200만 (해군대장+5억/생일32)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