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 회상 씬 그리고 원피스의 정체는 이거 일듯
시작전에 잠깐 tmi치면 이제
최종에 오니까 이제는 패왕색이 있어야만 최종전에서 싸움이 가능한 수준까지옴
이 패왕색은 종특인거 같음 ㅋㅋ
일단 가까운 과거로 돌려보면 천룡인도 패왕색이 있다는 걸 작중에 나타냄.
그리고 D의 의지 갖고 있는 애들도 패왕색이 존재를 함 뭐 전부는 아니겠다만
고대왕국의 전쟁은 아마도
조이보이vs 이무 대전이었을건데 같은 D가진 애들이든 현 천룡인이든
그때는 그런거 무슨 일족 이런거 없이 아마도 파벌이 나뉘어 져서 서로 싸웠을 걸로
가정을 해둔다면
도플같은애들의 선조들이 이무한테 붙은거고
그외 D일족들은 조이보이한테 붙은 걸로 결과를 내놓고 스토리를 써봐야됨
일단 이 싸움전에 왜 싸웠는가를 봐야 하는데
아마도 네펠타리 D 릴리가 무조건 연관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큼.
일단 800년전 실종된 릴리의 편지는 아무래도 조이보이와 이무사이에 삼각관계에서
발생된 사건이라고 가정을 해두고
잠깐의 예시를 들어보면 포네그래프는 고대에서 주로 썼던 언어로 생각됨. 이걸 해석 못하게 하기 위해
현재의 언어로 바뀐것으로 보여지고 릴리의 편지는 아무래도 포네그리프에 적힌
언어였다고 가정하면 ? 모든 사람들이 릴리가 조이보이에게 보내는 연애편지를 그 누구도
알아 볼수 없도록 이무의 복수같은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현재는 포네그리프에 적힌 언어를 안쓰고
현재의 언어를 쓰게 된게 아닐까라는 가설을 세워봄.
뭐 물론 원피스 세계관에서도 태초의 최초의 인간을 따져봐야될거 같은데 그 후손이 아무래도 조이보이지 않을까 싶고
뭐 지금으로 치면 천룡인 같은? 우월한 종족이 조이보이였을거 같고
그런 그를 좋아하던 릴리와 그를 마음에 두었던 이무는 그냥 평범한 인간인거 같음.
근데 그런 평범남 이무가 어떻게 조이보이를 이겼느냐 이건데
여기서 악마의 열매는 인간의 욕망 이었다라는게 포인트임!
베가펑크가 말하길 원래 악마의 열매는 인간의 욕망에서 만들어진 것이라 하는데
조이보이 일족의 통치로 인해서 과거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며
시기 질투 미움 증오 같은 감정들이 없었다라고 보면
조이보이만을 바라보는 릴리 때문에 이무는 시기질투 미움 증오가 생겼고
그로 인해 릴리를 갖고 싶다는 욕망에서 악마의 열매들이 생겨났다고 봄
그 힘을 조정하는 것이 "원피스" 가 아닐까 싶음.
불로불사 수술을 한게 아니라 그 욕망들 때문에 이무는 죽지 못하고 영생을 살아야되는
저주를 갖게 된 것이라면..? 그로 인해 부작용으로 생겨난 악마의 열매는 바다의 미움을 사서
헤엄을 못치게 된게 아닐까 싶은데
여기서 간과 한게 있음.
이무가 그렇게 쎄면 배타고 싸돌아다니면서 애들다 죽이고 다니면 되지 않는가 싶잖아?
근데 이무는 훨씬 더 큰 저주를 받아서 바다 근처로 가면 엄청난 패널티를 갖게 된 것으로 가정하면?
혹은 마리조아에서 이어진 땅으로만 움직일수가 있다 가정한다면???
과거 떡밥중 하나를 연결해서 붙일수가 있는데
그게뭐냐면 바로 테킬라 울프임. 800년전에서 100년 지난후 부터 700년간 테킬라 울프 즉 마리조아부터 이어진
긴다리를 건설을 하고 있었고 일단 뭐 고고학충인 니코로빈을 날려버린걸 개연성 추가를 시켜보자 뭐 이거지
아무튼간 이 다리를 짓는 이유는? 이무는 바다근처를 가거나 닿을수 없기에 다리를 짓는 것이고
이 다리가 향하는 곳이 원피스가 있는 라프텔 가능성이 있다고봄.
아무튼 이제 다시 정리를 해보면 조이보이vs이무에서 이무가 이겼고
그로 인해 릴리는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숨어 살아야 했거나 이무가
아마존 릴리섬으로 유폐 시켰거나 뭐 둘중 하나라고 보는데
유폐 시켰다는게 조금 더 설득력 높은 가설이라 보는 이유는
자신을 몰라주고 조이보이만 사랑했던 릴리가 꼴보기 싫어서
괴롭히려고 평생 남자를 못보게 하고 상사병에 걸려 죽으라고 그랬을 가능성도 있다봄.
그래서 아마존 릴리 섬의 선대 선장들이 상사병에 죽듯 뭐 그런 이유가 아닐까 싶고?
뭐 그런게 전설이 전통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릴리섬 애들은
과거를 모르고 그냥 여자들만 사는 여전사들의 섬으로 세월이 지나다 보니 자연스레
된것으로 보여짐
일단 섬의 이름릴리가 그 릴리 이름이 같으니까~.근데 여기서
800년이 지난 시점 이무가 발작버튼이 눌리게 되는 사건이 생기는데
지금 그 릴리가 환생한거 처럼 닮은 비비가 세상에
나왔고 800년만에 니카열매를 쳐먹은 주인공이 나왔고 부들부들하게 하는 지벡의 아들이
나온거 때문임. 수배서에 칼까지 꽂은걸 보니 많이 긁힌거 같은데
그 이유가 조이보이+릴리가 원피스로 인해서 악마같이 된 이무를 죽이려고 했다던지
통수 칠라했다던지 아니면 이무자체가 최종흑막인데 원피스가 이무에게 욕망을 심어줘서
그렇게 된건지는 뭐....~ 여러가지 루트가 있겠다만?
최초의 악마의 열매는 이무의 욕망속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됨.
그로 인해서 원피스란 인간의 욕망같은걸 만들어주는 금단의 도구 같은 것으로도 추측이됨.
즉 좋은쪽인지 나쁜쪽인지는 케바케인데 적어도 이무에게는 나쁜영향을 준 것이라고 생각이됨
그래서 말인데 작중 몇백년이라 했지만 뭐 저위에 사건들 시기에 조이보이는 그 이무를 컨트롤 하거나
저지하기를 원했고 그 과정속에서 니카열매가 만들어 진게 아닐까 싶음
(도중에 짧은 뇌피셜 하나 넣어보자면 D의 의지는 아마도
절반이 가려진 태양을 뜻하는 것 같음.
반대쪽엔 어둠 즉 이무가 어떠한 능력으로 태양의 반을 가려놨고
아예 어둠의 세계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에 반대하는 세력들이
반이 가려지지 않은 태양을 보고 D라는 것을 의미하기보단 보이는 그대로 따와서
자기들에게 D라는 걸 그려넣고 일족의 이름을 몽키D 마샬D 데비 D 뭐 이런식으로 넣은거 같음.)
이제 끝으로 내 생각이긴한데 로저가 라프텔에서 웃게 된 이유는?
과거로 시간을 돌릴수 있는 후손 그리고 미래로 갈수 있는 후손이 현재로 와서 그 내용들을
적어 놔서 앞으로의 결말을 써놨는데 조이보이의 모험담이나 내용들 그 일대기를
적어준거 같음. 근데 그게 로저시대는 아니었던거지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 즉 루피의 이야기를
적어놨던 것이고 로저는 그걸 보면서 재밌었던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로저는 허탈함의 웃고 우린 너무 빨라서 아쉬워했고 그 내용의 떡밥을
후손들에게 전하게 된 것. 이야기 전체의 떡밥을 풀지 않고 열린결말을 만들어 주었기에
미래를 상상하면서 웃었거나라고 생각됨..
끝으로 흰수염은 정체를 아는듯 반드시 존재하며 누군가 찾아낸다면
세계는 뒤집힐거라고 그 이유는 원피스가 이무에 대한 억제력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고
그걸 여는 키는 니카 열매라고 생각됨.
일단 흰수염 또한 어찌보면 오로성과 이무의 정체를 아는건 맞으니깐
p.s참고로 나는 이무가 남자라는 가정하에 적어본 것이고
만일 이무가 여자였다면 릴리를 질투한 ㅅ년정도로 해석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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