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보이랑 데비존스는 같은 시대 사람은 아닐 것이다
추가로
조이보이랑 데비존스는 열매 능력자가 아닐 것이다..
사람들의 염원에서 비롯된 열매
조이보이 같은 사람을 염원하다 보니 해방의 전사
니카니카 열매가 탄생된것 같고 그로인해 그 열매가
즉 조이보이의 의지가 깃들여져서 세계정부는 그토록 찾아 다녔을 것.
같은 의미로 어둠어둠 열매 또한 데비존스의 염원을 담아서
만들어진 열매가 아닐까 싶다.
근데 왜 같은 시대 사람이 아니냐 이건데
공백의 역사는 100년임. 원피스는 보통의 사람의 수명은 그대로 쳐주니까
900년전 조이보이 30~40살이라 가정하고 공백의 100년중 50년 정도쯤 죽었다 치고
공백의 100년의 시작이 데비존스라 보면 그 100년안에 이무한테 죽었다 가정을 해보겠음
(둘이 반대라도 마찬가지) 근데 나는
악마의 열매의 탄생 과정에서 지난번에 판도라의 상자 같은 것을 언급한적이 있는데
이무에게 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끔 해준게 데비존스가 아닐까 싶다 그로 인해
악마의 열매를 얻은 이무는 그 힘으로 데비존스를 죽였고 그 과정에서 데비존스가
어둠열매로 되지 않았나 싶다 (사실 데비존스가 악마랑도 실제 연관이 있음)
그뒤로 그 일족들은 악마의 열매를 연구를 하였고 대대로 내려오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티치는 도감을 가질수 있었을 것이고 어둠 열매를 알게 된것이라면?
어느정도 이야기가 된다 본다
그렇다면 그 둘과 이무의 관계는 무엇일까 이건데
조이보이 + 릴리와 이무는 삼각관계였다 치고
데비존스는 이 둘 사후나 그 전에 태어났다 가정을 해보면 (근데 난 데비존스가 더 먼저 태어난거
그러므로 그렇게 가정을 해보겠다)
데비존스는 평소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갈망을 하였고 어쩌다 보니 그 소원으로 인해서 영생에 대해
무언가를 하던중 무언가 소원을 이룰수 있는 수단 혹은 전지전능한 신이 되는 법을
알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이무와 대립했는데 이무가 이겨서 영생을 얻게 되었고 데비존스는
그 이무에게 저주를 걸면서 죽었다 그로 인해 열매들 즉 사람들이 염원하는 무언가가 열매가 되었는데
그 열매를 먹게 되면 능력을 발산 할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이무는 그걸 악마의 열매라고 불렀고
데비존스의 저주덕에 열매 능력자들은 바다에서 헤엄을 칠수 없게 되었다 (실제 데비존스는 해적이며
깊은 바다속으로 사람들이든 보물이든 끌고 간다는 전설이 있음)
그리고 시간이 좀 흘러 공백의 역사중 50년쯤 조이보이와 릴리를 알게 되었고
영생을 갖게된 이무는 영생의 힘을 얻으면서 흑화가 된 이무는
그 과정속에서 모종의 이유로 고대 왕국 전쟁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 과정중에 릴리가 있다 본다
포네그리프는 고대의 언어인데 전에 언급했듯 "릴리의 편지"를 아무도 해석하지 못하게
이무가 현재 언어로 바꾸게끔 했다고 본다면 조이보이의 옛 동료중 와노쿠니와 관련된 자가 있을 것이고
와노쿠니가 쇄국을 하게 되면서 포네그리프를 대대로 몰래 조용히 전달해 준 내용이라 본다
시간 열매 능력자가 나온 마당에 미래에서 과거로 돌아와서 미래의 내용을 전달해주는 메신저 같은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 윤회되느 미래중 옳은 선택을 해줄수 있도록 (터미네이터 처럼 ㅅㅂ )
모든 결말을 아는 사람이 최후의 섬에서 로저에게 그 내용들을 남기고 로저는
그 내용을 보고 자신은 이룰수 없는 여정들이기에 너무도 부러웠던 거지 그런데도 그 이야기가 재밌어
한참을 웃게 된게 아닐까 싶다 아무튼 그래서 결론적으로 원피스란
램프의 지니 처럼 소원을 이루어 줄수 있는 도구 일수도 있으며 만물의 모든걸 갖고 있는
판도라의 상자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말인데 원피스는.....무슨 도구같은게 아니라
혹시 "사람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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