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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비밀, 이무의 정체. (요약있음)
그것이강함 | L:0/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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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3 | Exp.2%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9 | 조회 8,059 | 작성일 2025-11-10 0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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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비밀, 이무의 정체. (요약있음)

 

 

지금부터 전할 메세지에 다들 놀랄 거라 보지만 이것이 '세계의 진실'이다.

 

 

결론부터 말하지.

 

이무의 정체는 '악마의 열매' 그 자체다.

 

정확히 말해서 '동물계 사람사람 열매 환수종 의지'가 깃든 존재다.

 

 

그리고, 그 알 수 없는 싸움의 불씨란

 

 

전쟁 같은 '사랑'.

 

이것이야말로, 내가 단언할 수 있는 이 '세계의 비밀'이다.

 

 

다시는 만날 수 없고,

 

 

공개할 수 없는 백 년간의 짝사랑 이야기.

 

그리고 '불멸'의 탄생.

 

 

눈엣가시였을 조이보이와 연모하던 릴리의 계획에서부터 비롯된 배신, 그로 인해 생겨났을 집착과 광기, 욕망과 원념에서 '악마' 를 보았다.

 

내용이 좀 김 감안하고 보시길 :)

 

 

발단은 대략, 천력으로 3900~4000년 전 시기부터 이미 지배와 정복, 전쟁으로 인한 비극과 갈등이 끊이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아무래도 공개된 정보가 한정적이기에 공백의 100년 이전의 역사중 네펠타리와 연관이 있는 알라바스타를 연결고리로 삼아보았다.)

 

 

 

또한, 엘바프에 전해 내려오는 니카의 신화에서, 수천 년의 세월이 기록되어 있었다.

 

만약, 수천 년 전부터 이들의 의지가 이어져, 자유와 지배의 성향으로 갈라져 왔다면, 한 가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다.

 

그것은,

 

 

원피스 세상에는 "두명의 니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 세계의 나타난 난세의 영웅인지, 아니면

이 세계를 파괴한 파괴자인지 "

 

 

 

니카의 전설 뒤에 또 다른 존재가 있음을 암시한다.

 

 

자유로운 상태에서 발현되는 '하얀 모습'의 니카,

 

 

지배의 화신이자 타락한 악마 그 자체인 '검은 형체'의 이무.

 

이 두 세계관 최강자들의 모습은 마치, 음과 양 '서로 상반된 두 힘이 균형'을 이루는 듯한 인상을 준다.

 

아니나 다를까, 이들의 의지는 하얀색으로 형상화 된 루피에게로, 그리고 검은색으로 형상화 된 이무의 의지는 놀랍게도

 

 

'데비존스'를 향해 있었다.

 

그 실마리는

 

 

어둠의 세계의 일원으로서, 사명을 다하려는 모습과 지나칠 정도로 '세계'에 집착하는 행보에서

 

 

마치 과거의 영광을 되찾으려는 듯한 데비존스의 재림을 예고하는 것 같았다.

 

 

반면 왕이 되지 못한 조이보이와, 그 조이보이를 두려워하던 이무는 데비존스와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된 것일까?

 

 

이 물음의 답을 찾기 위해, 관련된 전설을 살펴보던중.

 

『 데비 존스는 뱃사람들에게서 전해져 내려오는 미신 속 가공의 인물이다.

17세기 무렵의 해적으로 인도양 주변을 약탈하고 다녔던 대해적이라고 한다. 악마를 만나 계약함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다고. 』

 

그가 대해적이자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는 설화와

 

 

비슷한 느낌으로 피스메인 조이보이와는 거리가 먼 침략과 약탈을 일쌈는 전형적인 모거니아 데비존스는 '악마의 저주'를 받았다는 sbs 내용에서

작가는 데비존스의 설화를 본편에서는 어떤식으로 그릴지, 어디까지 차용했을지 알 수 없겠지만, 지금까지의 빌드업을 근거로 하나의 가설을 세워 볼 수 있다.

 

 

"과거 데비존스는 조이보이와 비견되는 신의 이름을 가진 동물계 사람사람 열매 환수종 모델 '달의 신 니카'(무)" 를 먹은 뒤

 

 

인격을 빼앗기는 열매의 저주, 즉 악마의 저주를 받아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났다.

 

 

즉, 전설의 해적 "데비존스의 의지가 무의 사상을 불러 일으켜 현재의 이무, 달의 신 니카가 탄생하게 되었다"는 내용의 가설이다.

 

시간적 흐름은 천력 4141년, 해원력 1541년을 기점으로 까마득히 아득한 옛날

 

 

"제1세계에서 비롯된 '두 사상의 의지가 악마의 열매'로 맺히고 그 힘이 제2세계의 '데비존스와 조이보이에게로 흘러' 공백의 100년 대전쟁의 서사를 이루게 된다."

 

이는 선과 악, 태양과 달의 '자유와 지배'라는 두 사상이 맞부딪친 대서사시였다.

 

 

따라서 록스가 탐했던 두 개의 악마의 열매는 자연스럽게 엘바프 신화에 나오는 태양의 신 니카 조이보이와 그 반대격으로 묘사되는 달의 신 니카 이무, 즉 두 니카의 존재를 암시하고 있었다는 것이 된다.

 

 

그렇다면 자칭 태양의 신 로키는 니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열매를 먹었다는 것인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장난의 신 로키는 '거짓말의 시초'라는 별명을 가진 만큼 높은 확률로 이 설정이 인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 마디로 로키가 먹은 악마의 열매는 어느쪽도 관련이 없는 전혀 다른 열매라는 것이다.

 

아무래도 명색이 '신'으로 설정된 만큼 여기저기서 남발하게 되면 그 의미가 퇴색 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태양의 신이라는 떡밥을 떡하니 던져놓고 교묘한 수를 쓴 것처럼,

 

 

세계니 어둠이니 떠들어대며 같은 뉘앙스를 풍기는 '또 하나의 악마의 열매가, 혹시 어둠어둠 열매일지도' 모른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지만, 이 또한 '속임수'다.

 

고무고무 열매가 추후에 설정이 뒤바뀌었던 것처럼 덩달아 주인공의 라이벌인 '티치의 열매도 역시 설정이 바뀌게 되지 않을까' 싶지만, 이 역시 '이중트릭'이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묻는다면 답은 간단하다.

 

 

태양의 신 니카와 대조격 되는 열매가 현재 이무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이무조차 예상하지 못한 데비의 혈통이, 발목을 잡아버리고 만 것이다.

 

그것은, 바로

 

 

'고유 혈통에 따른 유전적 이형설'이라는 개념을 한번 제시해본다.

 

 

아직 명확히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데비 일족에게서만 발현되는 '이질적인 특수 설정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데비존스의 이름만 들어도 동요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유전적 이형설'에 따라 "데비존스는 이형의 몸을 지닌 다중 인격체였기 때문에 이무의 지배가 통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그로 인해 한 몸뚱이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묘한(?) 관계가 형성되어, '인연'이라는 표현이 쓰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네놈과는 관계없어"라는 말의 의미는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어쩌면

 

 

'록스는 이형의 몸이 아니었을 것'이라는 의미로 볼 수도 있다.

 

무엇보다, 이무가 역사 속에서 데비일족을 없애려 했던 이유가 "약속의 때가 다가왔을 때 이무 그 자체의 악마의 능력을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어림잡아 짐작해 볼 수 있다.

 

 

'티치와 이무는 하나'

 

 

 

그러던 중 지배가 통하지 않는 데비존스와 이무 사이에 하나의 변수가 발생하게 되는데,

 

#네로나 가문

 

엉뚱한 얘기겠지만 우연이라고 본다만 네로나 가문 임성이 과연 현재의 이무가 맞을까? 아니면 다른 인물일까? 그냥 단순히 1차원적인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답은 '아니오'라 할 수 있겠다.

 

죽였다가 다시 살아난 사보와 초인계에서 동물계로 바뀌어버린 고무고무 열매처럼 '반전이 숨겨져' 있을 것으로 보이며,

 

그 반전은

 

 

견고하고도 막강했던 조이보이의 무리를 없애기 위해 20개 왕국의 임시공동체, 세계정부 무리에서 '수술수술 열매 능력자'의 등장을 초래하게 된다.

 

 

"정부의 머리가 어떻게 됐나!?"

 

정신이 나가지 않는 이상 고작 악마의 열매 한개 따위를, 냅다 해적왕의 가치로 신분 상승을 시켜버리는 짓은

 

 

보통 가치판단이 내려졌음과, 동시에 '누군가'가 그 가치를 입증했다는 의미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정부의 핵심 인물이 있었다고 보여지는데,

 

그 인물이 바로 '네로나 가문 임성' 이다.

 

 

영생을 얻는 과정은 이렇다.

 

 

'도미리버시'를 이용해

 

 

이무에게서 잠식된 인격을 제외한 나머지 '데비존스의 인격을 인격 이식수술'로 빼낸 후, '불로수술'까지 이어받아

 

 

현세의 '절대적 지배자' 이무가 탄생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이무의 진짜 이름은 "무"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하물며, 이무의 저 1인칭으로 말하는 습성은 당연하게도 본인의 몸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신체를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다만, 일반적으로 '악마의 열매의 원리 자체가 영혼이 아닌 육체에 귀속' 되기 때문에, 육체가 바꼈다고 해도 '본래의 몸과 인격은 변하지 않았을테니, 능력을 통해 지금까지도 릴리의 몸 안에 기생'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언뜻 보면, 세계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드레스로자 에피소드는 참으로 닮은 구석이 많은 것 같다.

 

그렇다면 왜 하필 릴리였을까? 아직 근거는 부족하지만 네페라리 가문과 알라바스타의 역사적 배경, 그리고

 

 

모두를 끌어들이는 조이보이의 성향을 떠올려 봤을 때, 편이 하나 둘씩 사라져가는 상황 속에서 영원히 잊히지 않으려는 '일편단심의 애증이 스스로를 파멸'로 이끌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런지, 이 세계를 파괴하고 세상을 종말로 인도하는

 

 

파괴자 니카의 모습이 탄생했으며,

 

 

또한 '고대병기를 사용하면 세계는 바다로 가라앉는다'는 말은, 곧

 

 

'고대병기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된다면, 오랜 싸움의 종언을 맞이한다'는 의미이며,

 

 

 

악마이자, 지배자이자 이 모든 근원의 원흉, 무가 궁극적으로 완성할 그 미완성의 세계란

 

 

'지상이 바다로 완전히 잠기게 되는 벽한 지배의 세계'를 뜻하고 있었던 것이다.

 

 

가만보니 둘이 하는 짓은 달라도 생김새는 닮은 것 같기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 :)

 

 

 

요약.

1. 원피스 세계관에는 두 명의 니카가 존재한다.

 

2. 공백의 100년은 한 사람의 수치스러운 애증이 담긴 사랑이다.

 

3. 이무의 정체는 동물계 사람사람 열매 환수종 악마의 열매 그 자체이며, 탄생 비화는 데비존스에 의해 태어났다.

 

4.데비존스와 이무의 인연은 이형의 이질적인 특성 덕분에 이루어졌으며, 이 무렵 수술수술 열매 능력자를 만나 불멸을 얻게 되었다.

 

5. 수술수술 열매 능력자는 네로나 가문의 임성이다.

 

6. 데비일족의 약속은 세계의 왕, 즉 이무의 자리를 빼앗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티치와 이무는 하나가 된다.

 

7. 이무가 완성할 세계는 세상을 바다에 가라앉히는 완전한 지배의 세계다.

 

8. 이무의 진짜 이름은 "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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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뿌잉
어느정도 윤곽은 잡히는것같은데
실루엣이 아닌 천속
이무의 진짜 정체가 나타나는날
게시판이 요동을 칠듯 ㅎㅎ
2025-11-10 15:12:17
추천1
그것이강함
그러게요.
본 모습이 참 궁금하네요.
2025-11-10 23:37:44
추천0
르블옹
이맛에 츄잉한다
이맛츄
2025-11-10 16:48:32
추천1
유린저
조 커 도플라밍고도 이무 부하일듯
2025-11-11 16:21:08
추천0
교수님
1.데비존스 = 동물계 열매 섭취자이며 그 열매에 인격을 잡아먹힘

2.무 = 데비존스의인격을 잡아먹은 악마의 열매 -> 인격 조종에 특화되어있음을 알 수 있음(도미리버시)

3.무와 데비존스의 계약 = 무가 데비존스로부터 빼앗은 인격을 다시 돌려주는 조건으로 무가 인간(데비존스)의 육체 밖에서 자유로이 활동할수 있도록 합의 -> 이 과정애서 계약기간동안 데비존스는 바다에 수장되는 패널티를 받음

4.계약의 종료(계획) = 무의 활동이 완수되면서 무가 다시 데비존스의 몸에 깃드는 것 (인격은 빼앗지 않음)

5.계약의 문제 발생 = 자유로움을 맛본 무가 데비존스의 몸으로 들어가지 않음 -> 무의 세계가 완성되지 않았다는 구실

6.데비존스의 대응 = 이어지는 의지를 통해 후대의 인물이 계약의 종료를 완수하게 함

7. 대응의 구체적 방안 = 악마의 능력 그 자체인 무를 사람이나 열매에 강제로 다시 가둠 -> 검은 수염이 행한 흔들흔들 능력 흡수로 방법 증명
2025-11-12 07:13:19
추천1
교수님
8. 전개 예상 =
1)무를 봉인하기 전 무력화 필요
2)무가 전 세계에 퍼뜨려놓은 힘이 너무나 강력하기에 무력으로 제압 불가
3)무는 악마의 열매 그 자체기 때문에 바다에 약점을 가짐
4)전 세계를 바다에 빠뜨려 악마의 능력을 무력화 -> 검은 수염이 무력화돤 무를 봉인

+무는 왜 고대병기를 재건하는가 = 세계를 바다에 잠기게 할 고대병기를 파괴하기 위한 고대병기 재건
+무는 왜 다리를 건설하는가 = 바다라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육로 개발
2025-11-12 07:34:24
추천2
[L:49/A:469]
츄잉뿌잉
오오옷~
가독성이 좋게 잘 정리되서 추천!!
2025-11-12 15:56:36
추천0
그것이강함
과연, 이무와 데비존스 사이에 어떤 모종의 관계가 있었을지 기대가 되네요.
2025-11-12 18:59:26
추천0
[L:15/A:238]
응숫응
흥미롭네요 ㄱㅅ
2025-11-14 00:43:24
추천1
그것이강함
^_^
2025-11-20 04:30:56
추천0
베곰
이무도 마지막엔 눈물 흘리면서 사라질것 같다...
2025-11-14 20:39:40
추천0
유린저
이무가 왜울어 병신새끼야
2025-11-19 14:30:07
추천0
그것이강함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는거 봐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2025-11-20 04:32:18
추천0
메씨오공
오다가 이거 보고 놀래서 시나리오 바꿀 듯 ㅋㅋㅋ
2025-11-15 12:40:16
추천1
유린저
오다가 이딴 똥글 볼정도로 한가하지않음 ㅋㅋ
2025-11-19 14:30:56
추천0
그것이강함
:)
2025-11-20 04:29:48
추천0
유린저
이무 정체도 안나왔는데 이런글을쓴다 흠

객관적으로 좀 앞뒤가 안맞는 연구글이네
2025-11-19 14:32:08
추천0
[L:64/A:293]
구름
개추
2025-11-19 14:50:16
추천1
그것이강함
:)
2025-11-20 04:31:12
추천0
[L:10/A:69]
조로롤로노아
이무는 반더데켄1세 플라잉 더치맨호의 선장
신에게 도전해서 저주를 받음

데비존스는 플라잉 잉 더치맨호의 갑판장
악마의 저주를 받아 영원히 바다속에서 삶

갑판장이었던 데비존스를 반더데켄1세가 배신
데비존스는 배신당하며 복수할 것을 약속

포함시켜서 다시 연구해봐
이무는 데비존스가 아니야
2025-11-19 17:13:38
추천0
유린저
ㄹㅇ 동방 신기 라고 자살못하는

클론놀이 하는 새끼 연구글임
2025-11-19 18:05:17
추천0
유린저
이무가 데비존스라 ?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씨발 원개 대표 병쉰 동방신기 논리네 😂
2025-11-19 18:04:21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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