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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별 지지도 조사가 새보계의 희망과는 다르게 나왔네?
사도야스토라 | L:0/A:0
385/1,530
LV76 | Exp.25%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 | 조회 999 | 작성일 2023-10-30 16: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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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별 지지도 조사가 새보계의 희망과는 다르게 나왔네?

만진당과 근소우위로 좋은 승부 중이지만

아무튼 민심 박았다 ㅋㅋㅋㅋ

30%대가 민심이 박은 수준이면 1%는 뭐임?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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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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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0/A:302]
아기구름이
2004년 보수당에서 국회의원 시작해 20년가까이 보수주의자였던 사람과
박근혜 키즈로 정계 입문해 10년넘게 당에 헌신한 당대표를
당에 들어온지 1년도 안된 사람이 내쫓은게 반란군인건 감추고 싶으시더라도 진실은 진실입니다.
2023-10-31 14:31:11
[추천4]
[신고]
[L:60/A:302]
아기구름이
반공주의니 뭐니 애써 포장해도 20년, 10년간 헌신한 당대표를 내친 굴러들어온 돌이 반란군이라는건 변하지 않는데 뭘그렇게 포장하시는지
2023-10-31 18:32:00
[추천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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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0/A:302]
아기구름이
지지율이 오죽 낮았으면 임기말 문재인보다 지지율 낮은걸 높다고 착각하는 경지에까지 이르렀구나
2023-10-31 09:43:48
추천0
사도야스토라
제대로 안 읽어본 것 같은데 같은 시점의 노무현과 지지율이 같고, 이명박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보다는 높음.
비교 대상을 굳이 통계의 마술사인 문재앙으로 잡는 것을 보니 새보계는 문재앙에 대해 엄청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네?
김대중 대통령 같이 정상적인 비교대상도 있는데.
34%가 임기말 문재인 보다 '오죽' 낮은 수준이면
1%는 그럼 뭐임? 한 이백죽 낮은 수준인건가?
2023-10-31 11:51:13
추천0
[L:60/A:302]
아기구름이
하다하다 이젠 문재인이랑 엮을라 그러네 새보게보단 와이프피셜로 충신이라고 하신분이 더 연관있지 않을까 싶긴한데

뭐 그건 제쳐두더라도 노무현 지지율 그대로 가다 탄핵 얘기 나오고 MB는 그당시 새보게인 박근혜한테 비대위 넘겨줬는데 우리 대통령님은 뭘좀 내려놓으시려나?
2023-10-31 13:32:05
추천0
사도야스토라
친박과 새보계는 공통점이 전혀 없는데?
새보계는 친박과 같이 전국구적으로 영향력이 있고
대권후보를 중심으로 뭉친 정치 파벌이 아니잖음?
대권후보도 없고 당내 영향력도 0에 구심점도 없고
비전도 없이 그저 내부총질만 일삼아서
콘크리트 지지층들에게 미움받는
원외집단인 새보계가 친박 같다는 것은
과장이 너무 심하지 ㅋㅋ
하다하다 이젠 새보계를 친박에 엮네
오세훈 같은 검증된 인물을 두고
한줌도 안 되는 1%에게 양보할 게 뭐가 있음?
서로 자기 갈 길 가면 그만이지.
오히려 창당 간 보지 말고
한시 빨리 나가줬으면 좋겠는데.
2023-10-31 13:51:10
추천0
[L:60/A:302]
아기구름이
그건 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거고 당시 주류(MB)를 맹 비난한게 박근혜(비주류)였으니 맥락은 비슷함 물론 예전 계파처럼 한사람을 중심으로 뭉치는 형태는 아니지만

나한테는 비꼬지 말라더니 모든 문장에서 다 비꼬고 있네ㅋㅋ
2023-10-31 13:57:02
추천0
[L:60/A:302]
아기구름이
그리고 자꾸 본인입으로은 한줌이라 그러는데 유승민, 이준석, 새보게 관련글을 님이 제일 많이씀ㅇㅇ
2023-10-31 13:58:38
추천0
사도야스토라
비꼬지 말라고 해도 죄다 들어먹을 귀가 없는 것
같아서 새보계 지지자들에게는
무지개 반사로 나가기로 함^^
새보계가 벼슬인가?
왜 일방적으로 당해주기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새보계는 비주류가 아니라 그냥 1%단임
이점은 확실히 짚고 넘어갑시다.
2023-10-31 14:00:05
추천0
사도야스토라
워낙 한줌에 비전도 없어 지지자들이나 윗선이나
그냥 국힘 내부총질 원툴로 나오니 쓸 글이 없는 거겠죠? 저는 그냥 네이버 뉴스에 이름만 한번씩 쳐봐도
깔 거리가 매일 쏟아지니까 기사 복붙하는 거고
2023-10-31 14:02:58
추천0
[L:60/A:302]
아기구름이
1%한줌이면 무시하셔요 자꾸 새보게 때문에 선거 졌다느니 새보게 탓만 하지마시구요
새보게 탓을 하고싶으면 한줌이 아닌걸 인정 하시든지 앞뒤 다른 말만 계속 하고있네
2023-10-31 14:03:09
추천0
사도야스토라
새보계는 지난 강서구청장 선거에세
탓 할 점도, 치켜세워줄 점도 없는 그냥 한줌단인데,
제가 언제 선거에서 진 이유가 새보계 때문이라고 한 적이 있었나요? 말이 궁하다고 아무 말이나 막하시네.
국힘이 마음에 안 들어서 매일매일 욕만 하시는 분들이 왜 그토록 싫은 국힘에서 양보를 바라며 간을 보고 계시는거죠?
입이랑 마음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면 간 좀 그만 보고 빨리 갈라지는 게 맞겠죠?
2023-10-31 14:08:03
추천0
[L:60/A:302]
아기구름이
매일 욕을 언제함? 가짜뉴스 욕은 그렇게 하면서 가짜뉴스 퍼나르는 새끼들이랑 똑같이 노시네
반란군이 당을 장악했으면 반란군을 쫓아낼 생각을 하지 우리가 나갈생각은 안한답니다ㅎ
2023-10-31 14:14:12
추천0
사도야스토라
새보계 언어로는 내부총질을 당하고 있는
99%에 속하는 집단을 반란군이라고 칭하나 봐요?
아주 유니크한 발상이기는 하네요.
제가 올린 기사 중에 가짜뉴스라고 정정보도가 나온 것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ㅎㅎ
똑같이 놀긴요.
새보갤 한번 가보셨나요? 이쪽 가면
1%단이 매일을 넘어 하루종일
인디언 기우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츄잉에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일이
되는 게 아니죠.
새보계식 언어로 주류를 반란군이라 칭해 본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하는 것처럼요.
2023-10-31 14:24:48
추천0
[L:60/A:302]
아기구름이
2004년 보수당에서 국회의원 시작해 20년가까이 보수주의자였던 사람과
박근혜 키즈로 정계 입문해 10년넘게 당에 헌신한 당대표를
당에 들어온지 1년도 안된 사람이 내쫓은게 반란군인건 감추고 싶으시더라도 진실은 진실입니다.
2023-10-31 14:31:11
추천4
사도야스토라
다음 댓글은 퇴근 후에 이어 적겠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져서
2023-10-31 14:46:18
추천0
사도야스토라
먼저 회답이 늦어 미안합니다.
20년간 보수주의자라고 하셨는데
국민의힘은 한나라당 시절부터 대권후보를 중심으로 파벌을 형성해왔고, 이 파벌은 정치적 견해와 이념의 차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습니다.
서구권처럼 자유주의, 보수주의 같은 노선 간의 차이에서 생겨난 파벌이 아니라, 오로지 공천권과 충성심에 따라서 공통점이라고는 반공주의 딱 하나밖에 없는
국민의힘이라는 지붕에 모여든 사람들이기에
반란군 운운하는데 있어서 20년간 보수주의자였다는 것은 자못 포장을 잘한 감성적인 말이기는 해도 핀트에 어긋난 것은 분명하죠.

한나라당계 지지자들 또한 고전적 자유주의나 신자유주의에 심취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제대로 된 반공주의를 택한 정당이 국민의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반공주의도
교과서적 반공주의가 아니라
전범 세력인 북한, 중국에 대한 적개심과 한국에서
자생하고 있는 종북좌파들에 대한 적대심에 가깝구요.
마찬가지로 선거 때마다 지지자들을
집결시키는 힘은
20년 동안 보수주의자였다, 우린 개혁보수이다 와
같은 감성적인 어구에 있는 것이 아닌
체제의 우월성 운운하며 국가보안법의 폐지와
북한에 대한 유화정책을 펼쳐야 된다고
말하는 얼뜨기 민족주의자들과
종북좌파들이 정권을 가져갈 때마다
펼치는 망국적 개혁들에 대한 증오심에서
나오는 것이구요.

이런 여건 하에서 구태여 반란군을
추려내겠다고 한다면,
과연 콘크리트 지지층들은 어느 쪽이 내부 총질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까요?
여론의 반발에도 끄떡없이 지난 정권 하에서
얼뜨기 민족주의자들에 의해서 펼쳐진
망국적 개혁과 철 지난 반일 몰이, 독립운동가라는
미명 뒤에 숨어있는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미화 작업 등을 일소하고 있는 쪽일까요?

아니면 자칭 새로운 보수라고 말은 하나
콘크리트 지지층이 원하는 정책을 펴나가고 있는
현 정권을 수술을 받아야 되는 환자 취급하며
끝임없이 부정하고,
지난 정권 하에서 벌어진 온갖 문제점(국힘 지지자들 입장에서)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는 쪽일까요?

애초에 정당이라는 구심점에서 이데올로기는
아무런 역할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반란군 색출하겠다면서
보수주의자로 지낸 세월을 기준으로 삼자는 이야기가 도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거쳐서 나온 것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10년 동안 헌신했다는 말에 이르러서는 다분히 주관적인 감상에 가까운 이야기라 대답할 가치도 없어보이고요.
2023-10-31 18:18:10
추천0
[L:60/A:302]
아기구름이
반공주의니 뭐니 애써 포장해도 20년, 10년간 헌신한 당대표를 내친 굴러들어온 돌이 반란군이라는건 변하지 않는데 뭘그렇게 포장하시는지
2023-10-31 18:32:00
추천4
사도야스토라
대답이 궁해지면 같은 말을 반복하시는 경향이 있으신 것 같네요. 유튜버나 정어리 같은 위장 대깨준이 아닌 다음에야 감정 싸움은 하기 싫으니 이만 말을 줄이겠습니다.
2023-10-31 18:49:46
추천0
[L:60/A:302]
아기구름이
첫댓부터 비꼬면서 싸우자 투로 나와놓고 쿨한척 하시는건 좀 깨네요.
2023-10-31 18:50:53
추천3
[L:55/A:552]
마호로쟝
구름님 말대로 한줌 같으면 그냥 무시하세여

이준석 지지자에 한발 담그고 있는 제가 걱정하는건

지금 국힘주류나 극우들이 말하는

뭐가 어쨋건 이렇게 대놓고 영향력 있네없네 하는말 때문에

그나마 보수를 지지하는 새보계라 불리는 사람들이 보수에서 조차 아주 돌아설까 하는 부분입니다.

이미 제 지인들 수십명정도는 이번 투표는 포기하는게 좋겠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게 일부가 아닌 주류가 지칭하는 새보계 대부분이 투표포기를 생각하고 있다면

큰 문제 아닙니까? 제가 보기에 사도님은 그렇게 되기를 앞장서고 있다 생각합니다.
2023-10-31 20:10:21
추천2
홍어
네 맞아요

님 말 정도면 이해하고 존중합니다만 저 위에 분은 억지 주장에 항상 화가 가득해서 좀 저도 대가리 비워놓고 이해하려 해도 말이 안 통합니다.

문제는 대부분 그 지지자들이 저 모양이고 이미 서로 갈 길 가야 할 정도로 끝났으니 갈라지는 게 답인데 윗선에선 0.1프로라도 아까우니 좀 어떻게 하려는가 보죠
2023-11-01 22:51:47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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