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선 절대 안보여주는 탄핵찬성집회의 민낯
해당 유튜버들은 좌빨진영의 실체를 알리기 위해 스파이를 자처한 분들임 좌빨유튜버가 아님
마르크스 찬양 깃발
북한'이랑만' 수교하는 팔레스타인 깃발
볼셰비키 추종자
(뒤에는 화물노조, 앞에 사람이 들고가는 페미니스트 책자 거를타선이없다)
일반인이 만든 것처럼 보이는 깃발은 거의 안보이고 죄다 특정 당, 특정 단체 깃발임
백골단 쁘락치사건 얼마나됐다고 벌써 저런거 만들어서 선동중
아니 애초에 미리 만들어둔걸지도 ㅎ
또 페미니스트
게이레즈들 빠질수없지
당당하게 얼굴까고 탄핵반대 깃발 들고 외치는 시민
vs
도대체 뭐가 무서워서 얼굴가리고 꽁꽁 싸맨 좌빨
어차피 비행기값도 없어보이는데 꼴에 미국은 가고 싶나봄
탄핵반대 외치는 할아버지 폭행해서 쫓아낸다음 경찰이 제지하니까 꺼낸 말 ㄷㄷㄷ
저러니까 칼부림나지 ㅋㅋ 정말 '민주시민'이네요 그렇죠? ^^
반면 탄핵반대 집회는 기본적으로 태극기랑,
한미동맹 어필용 + 집회인원 주작방지용 성조기,
부정선거 어필용 스탑더스틸 3개만 사용
내가 몇번 갔을때도 저런거만썼음 굳이 추가한다면 야광봉이랑, 우덜법연구회 헌재 까는 종이 나눠준정도?
가끔 수제 깃발이 보이긴 하는데 자기할말써놓은깃발이지 어디소속이라는 말은 없음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Vjm1NWTVDFQ
https://www.youtube.com/watch?v=QH9AV5aVlcI
해당 유튜버들은 좌빨진영의 실체를 알리기 위해 스파이를 자처한 분들임 좌빨유튜버가 아님
언론에서는 "자율적으로 나온 촛불시민 vs 극우단체"로 프레임을 잡지만 현실은 정 반대였던거임 특히 이번에는 더욱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