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재판 요약
1.국무총리 한덕수의 위증
한덕수는 헌재에서 국무회의 흠결있었다고 진술했고 이게 파면의 근거가 됐음.
근데 cctv 검증 결과 흠결따위 없었음. 한덕수 본인도 위증 인정.
2. 수도방위사령관 이진우 "체포지시 없었다"
과거 체포지시 있었다고 진술했으나 미디어 등을 보고 왜곡된 기억으로 진술했다고 인정함.
3. 특검, 노상원의 진술 회유시도
특검이 노상원을 불러 외환 관련 진술 유도함.
누구누구도 이미 넘어왔다면서 당신만 굳이 버티냐는 취지로 물어봄.
참고로 특검때문에 살자한 양평 공무원도 유서에 특검 각본에 당했다, 거짓정보만 가득하다고 썼음.
4. 약점잡힌 곽종근 특전사령관
곽종근은 헌재에서 대통령이 국회의원들 끄집어내라고 명령했다고 진술했지만
비화폰 통화기록 입수해 조사한 결과 윤석열과 첫 통화하기도 전 시간대에 이미 곽종근 본인이 의원 꺼내라 문을 부숴라 등을 지시한 사실이 밝혀짐.
실제로 곽종근은 헌재에서도 단전은 본인 생각으로 한거 맞다고 진술했음.
곽종근 부하인 김현태 단장도 대통령 지시 없었고 곽종근 혼자 생각한 것이라고 진술함.
또한 곽종근은 계엄사령관에게 무기 사용까지 건의했으나 계엄사령관이 이를 거부하여 무기는 사용되지 않았음.
5. 경찰청장 조지호의 진술 번복
조지호 역시 곽종근과 비슷한 케이스임.
초기 진술에서는 윤석열과 6차례 통화했고 통화할때마다 명령했다고 진술했으나
비화폰 통화기록 입수해 조사한 결과 통화는 8차례였고
더 중요한 건 조지호가 윤석열에게 체포지시 받았다고 주장한 11시 15분보다 훨씬 앞선 시간대인
11시 7분에 이미 경찰은 국회 출입문을 개방한 상태였다는 거임.
그리고 얘도 명령 있었다-> 불확실하다고 진술 번복함
이외에도 홍장원 역시 헌재 때부터 본인이 진술한 시간대와 장소가 cctv와 맞지 않았고
특검은 나무위키를 긁어와서 증거라고 제출함
나도 재판 몇개 진행중인데 증거 1개가 거짓으로 밝혀지는 것만으로도 재판에서 존나게 불리해짐.
증거 1개 구라네 그럼 이새끼 다른 증거나 진술도 구라아녀? 하고 다 세세하게 뜯어본단 말임.
특히 객관적 증거가 없는 진술의 경우 기존에 어지간하면 받아줬더라도 저런거 하나 걸리면 신뢰도가 나락을 감
근데 이 사건은 증거가 구멍투성이였던 헌재때보다도 더 구멍투성이임
뭐 이런 팩트 아무리 나열해봐야 요새 재판 결과들 보면 좌파무죄 우파유죄던데
지귀연이 만약 윤석열에 무죄를 준다면 얘도 민주당에 책잡혀서 인생 힘들어질듯
현재 민주당은 뭔 말도안되는 룸살롱 의혹으로 지귀연을 계속 공격하고 있으며
혹시라도 지귀연이 목숨걸고 무죄주면 정치적으로 역풍 불까 봐서 대법관 숫자도 늘리고(물론 모두 자기편으로 심을거임)
입법부 행정부 전부 먹은 상태에서 사법부까지 먹기 위해 내란재판부를 신설해 결과를 100% 고정하려고 하고 있음
마두로가 했던거랑 완벽하게 일치하는 행보임
재판 결과가 어떻든간에 지금 상황만 보더라도
법치가 완전히 무너졌다, 민주당은 정상적인 정당이 아니라던 윤석열 말은 틀린거 하나 없었다는게 계속 증명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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