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어드벤처의 문제점
신 어드벤처는 지금까지 고작 2화가 진행되었을 뿐이지만 인물들이 굉장히 작위적이다. 태일이랑 한솔이 행동하는거 보면 모든일에 대한 이해가 "아~ 그런거구나? ㅇㅋ" 이런식으로 진행함.
극장판 워게임이랑 2화 워게임을 비교해 봤을때, 구작에서는 핵미사일 테러가 벌어졌을때 사건>멘붕>갈등>어쩔수 없이 싸움> 진짜 영혼까지 개털림 끝에 극적으로 진화 이런식으로 단계를 거쳐간다면 신드벤처 워게임은 사건>상대 강해짐>우리밖에없어>진화 이런식으로 간다. 극적인 요소가 너무 부족하고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하나같이 시원하다못해 너무 전형적인 대사만 남발하는 캐릭터가 되어버림.
그와 마찬가지로 위기를 해쳐나가는 방식도 구작처럼 위기끝에 나오는 극적인 진화가 아니라 사건 내내 위기감은 느껴지지않고 강한 빌런이 나와도 우리들은 할수있어! 간다! 이런식으로 진화를 해서 갑작스러운점도 많다고 생각함. 이 방식으로 작중 진화에서 긴박한 장면이 거의 없었음.
일단 이러는게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구작에서 다룬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다시 다루기에는 지루함이 느껴질수있고 애기들이 보기에는 자잘한 스토리보다 액션씬이 더 중요할수도 있으니까. 물론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제법 바꿔놓긴 했지만.. 완전히 차이가 나면 괴리감을 느낄수있우서 같은것고 많고 ㅇㅇ(신드벤처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전체적인 성격의 틀은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구작이랑 매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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