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살해로 여자 무기징역

1. 출근 전 와이프가 "미숫가루" 먹고 가라고 타줌 (니코틴 원액 섞음)
2. 밤 8시까지 속이 너무 안좋자, 와이프가 "니코틴 죽"을 줌
3.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 치료 받고, 새벽 1시에 집에 오자 "니코틴 탄 물"을 줌
결국 남편 사망 ( by 37세 와이프 )
ㄴ 사인: 총 니코틴 치사량 3.7mg 이상
살해한 이유 :
1) 와이프 지가 바람핌
2) 와이프 지가 빚 만듬
3) 남편 투잡 뛰면서 돈 벌어옴
4) 시아버지한테 몇억 타내서 남자랑 놀러다님
이 사건도 이은해처럼 여자가 그것이알고싶다에 셀프제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19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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