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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카드 들고 가출한 초딩 jpg
レム | L:33/A:66
811/1,730
LV86 | Exp.46%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1 | 조회 3,189 | 작성일 2017-02-01 0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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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카드 들고 가출한 초딩 jpg

..

학원을 6개나 다니고, 숙제가 많은데 다 하지 못해서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가출했다네요.

가족여행으로 해운대 놀러갔을 때가 너무 좋아서 부산으로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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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1/A:231]
빛의정복자
초등학생인데 학원이 6개....
가출 할만한거같은데
2017-02-01 00:29:02
추천0
[L:44/A:409]
SDeath
애를 키우는건지 암살교실의 나기사엄마처럼 애를 자신의 부캐로 바라보는건지...
그런데 이런 현실이 당연한듯이 느끼는 사람이 많다는 현실도 참...
2017-02-01 00:34:02
추천0
[L:45/A:97]
모카골드
인간적으로 학원6개는 심하다생각하는데...애가 힘들어서 가출할만도할것같아요.
2017-02-01 00:36:15
추천0
Uoo
나 초등학교 4학년 땐가
친구 데리고 학원 차 기다리는데 친구가 껌 사달래서 사주러 갔다가 버스 놓쳐서
돌아왔다가 개쳐맞고 6학년쯤 가출했다가 저녁쯤에 아는 아저씨한테 걸려서 집 들어옴

그 뒤로 자꾸 뭐만하면 또 나갈거냐, 나갈 거면 지금 가라는 둥 그러는데
돈만 모으면 언제든 가려고 준비중

그 전까지 툭하면 때리더니 중학교쯤부터 갑자기 친한 척하는데 그땐 그렇게 가증스러울 수가 없었지.
저 초등학생 마음 알 거 같다.

오죽하면 할머니한테 말하니까 큰소리 치고 싸우고 나중에 고모들하고 추억겸 얘기할 때 너무 애 잡았다고 할 정도로
주위에서도 티났음

+ 아직도 어릴 때 회상하면 가족들하고 놀거나 행복했던 것보단 쳐맞은 기억밖에 안 나서 회상을 안 함.
2017-02-01 01:13:56
추천0
아리엔유
ㅠㅡㅠ 슬프네요
저는 맞은적은 없지만
부모님이 누나를 편애하고
나는 무시당하고 폭언을 많이 듣고 자랐지요

같은 잘못 혹은 실수여도
누나는 단순한 핀잔, 실수에 대해선 사랑으로 받아드림
나는 모든지 대역죄인 취급...

지금 독립준비중인데 얼른 시간갔으면 좋겠네요
2017-02-01 03:06:06
추천0
Uoo
위로 누나 둘 있는데 편애가 왔다갔다 해서 문제.

상식적으로 누가 밖에 나가서 문 잠갔다가 왔다고 문 두드리길래 열어주러 나가다가
누나가 못 참고 발로 차다가 유리 다 깨졌는데 내가 다 뒤집어쓰거나

내가 잘못했는데 되려 누나들이 뒤집어쓰는 일도 있고

객관적으로 볼 줄 알아야 하는데 그러질 못 함.
가끔 전생이 있다면 난 뭘 위해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어했는지 의문을 가지나 친구들을 만나 놀다보면 싹 잊지 :)
2017-02-01 03:22:02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22
저도 당해봤기에 그 기분 이해합니다 저의 경우에도 첫 째를 편애했습니다 둘 째라며 다 빼앗아서 첫 째에게 전부 투자했죠
아파트에서 8층에 살았을때 그렇게 크게 울어서 아파트 밖에까지 우는 소리가 들린다며 또 맞았습니당..ㅠ ㅅ ㅠ
매일 같이 울었는데 어떻게 그 많은 인원중 도와주거나 신고하는 사람이 없었는지.. 경찰에 신고해도 가정일이라며 무시하고..
그러다가 군대에 끌려왔네여.. 한국인 모두 힘든인생입니다.ㅠㅠ
2017-02-01 18:23:48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저도 맞은 기억이 대부분이네요 ㅠ ㅅ ㅠ
2017-02-01 18:24:57
추천0
Uoo
얼~ 저도 곧 군대갑니다.
2017-02-01 18:58:15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앙대여~ 2년만에 왔는데 가시다닝.ㅠ ㅅ ㅠ
2017-02-02 01:05:09
추천0
NewGame
6개면 가출할만하다 --; 솔직히 학교도 모자라서 학원 한개 가는거도 힘들고

억지로 가봤자 공부도 안될건데
2017-02-01 03:05:19
추천0
[L:44/A:488]
유니크헌터
슬프다... 학원6개에 숙제를 다못해서 스트레스라... 이게 한국의 현실인가ㅠㅠ
2017-02-01 04:18:02
추천0
[L:45/A:498]
벨져
23452
2017-02-01 10:11:14
추천0
[L:58/A:227]
아스
나 어렸을때도 학원 저만큼 다녔던걸로 기억하는데
2017-02-01 10:42:56
추천0
[L:20/A:43]
오노데라§
힘들었겠네;
2017-02-01 14:36:15
추천0
뮤직소울
난 첫째로 태어나서 그런지 아빠가 나에게 기대를 많이 하셨음. 그래서 초 1때 눈높이 국어, 수학, 한자 3개 듣고 영어학원, 태권도 학원 다녔음.
근데 이게 초 1이 감당하기 힘든 량이었음. 근데 감당못하면 때리기 일수였고 그냥 지 가치관이랑 다르면 때리면서 굴복시켰음.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질문하면 초 3한테 중학교 xy방정식으로 가르치고 전혀 이해 못하면 집중 안해?라면서 소리지르거나 때리는 게 대다수였음. 사람 엉덩이가 검정색으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때 암. 학교나 학원에서 놀림받는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냥 애들을 패라면서 도움은 전혀 주지 않으심. 학원쌤에게 말했더니 "넌 그냥 학원 나가야겠다."라고 하더라. 그리고 그 당시 눈물도 많아서 울음이 많았는 데 시도때도 운다고 학교쌤에게 얼굴 구타를 겁나 당함. 근데 아빠한테 말해봤자 도움을 주지 않을 것 같아서 전봇대에 부딪혔다고 거짓말 침. 그리고 초 1때 애들이 나한테 새1끼야라고 하길래 난 그게 무슨 말인지 몰라서 큰삼촌한테 이 새1끼야라고 함. 근데 무작정 겁나 패더라. 왜 욕하냐면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빠 이 새1끼를 역겹게 만든 사건이 있었는 데 중1때 입학한지 일주일 된 시점에서 난 초 6때 담임쌤께 졸업선물로 받은 공책에다가 필기를 했었음. 근데 그 날 집에 돌아오니까 갑자기 심각한 표정으로 나한테 공부하기 싫냐면서 그러더라.
그러면서 날 또 패려하니까 난 바로 내가 필기한 공책을 보여줬는 데 아빠는 교과서는 왜 깨끗하냐고 교과서에 필기하는 게 정상이 아니냐면서 날 비정상취급을 하더라. 그래도 난 맞기싫어서 교과서가 아니라 공책에다 다 필기해놓을거라고 하는 데 이번엔 왜 과목마다 필기공책을 분류해 놓지 않았냐면서 날 패려하더라. 진짜 너무 억울한데 반항할 용기는 안나고 계속 엉덩이 대라면서 소리치면 어쩔 수 없이 대다가 맞고 그래서 결국 뒷걸음질 침. 이 때 내가 우체국2층 관사에 살았는 데 벽에 등이 다니까 아빠가 날 비웃으면서 "왜? 떨어지려고? 내가 밀어줄까?"라고 하더라. 그 후 난 몇대 더맞음. 난 그 말 들은 후부터 더이상 아빠라 생각안하고 회사 악덕상사로 생각하게 됨. 지금은 아빠가 그 때 정말 미안하다면서 아빠가 애 키우는 건 니가 처음이였고 돈때문에 자존심 상할 일만 없으면 다 되는 줄 알았고 내가 첫째여서 그렇다고. 원래 모든 부모는 첫째한테 기대를 많이 한다고 하시면서 사죄를 하시던데 난 그 날 이후부터 부모는 없다고 생각함. 아직도 가끔 반항할 거면 나가 살라거 그러고 술을 마셨으면 곱게 있을 것이지. 술주정으로 존1나 트집부림. 그냥 나에겐 부모란 돈 대주는 투자자일 뿐이고 자신들의 성적 욕구 충족을 위해 ㅅㅅ를 해서 애를 낳았다면 애를 키우는 건 당연한거고 자식입장에선 부모가 자신을 키우는 거에 감사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하게 됨.
2017-02-01 15:29:01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22
저를 포함해 도시에 사는 한국 인들이 다들 그렇게 살거에여
일본은 그렇게 싫어하면서 옛 일본의 좋은 부분은 안따라하고 일제시절의 나쁜 부분만 따라하는게 아직도 이해가안되네여
저도 평생토록 제 인생, 꿈 망치며 학대해온 가족들이 정말 싫습니다 일제식 문화 교육은 끝내야하는데 말이져
ㅠ ㅅ ㅠ
2017-02-01 18:18:49
추천0
Uoo
학원들도 막장 많았네

나도 학원다닐 때 부부가 같이 운영하는 곳이었는데 부원장한테 가니 책이 아직 도착 안 했다길래 올라가서 공부하고 내려와서 검사받는데 원장이 왜 책 없냐길래 책이 안와서 그랬다니까 뭐라하면서 때리더라. 그 뒤로 그 학원 안 다녀서 이후 기억은 없고

초1 때는 내가 왼손잡이라고 오른손잡이로 강제로 바꾸려 들더라. 학교에 4시까지 남아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 왼손잡이 하나 때문에

이후로 선생님들은 정상이거나 좋은 분들이라 살만했지.
아직도 기억하는 건 초6 때 담임쌤하고 중1 때 담임쌤, 고3 담임쌤하고 세계사 쌤.
학생들한테 관심 많았고 친근하고 유쾌하고 하여튼 사람냄새나서 좋았지.

막줄 공감하는 게 싸질러놨으면 책임은 져라. 아직 안 죽어봐서 신이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니라면 그 책임은 낳아놓은 사람 책임 아니냐.

아니면 콘돔같은 거 끼고 하던가. 낳아서 학대할 거면 인형같은 거 사서 때리든가. 지들 화풀이 하려고 낳았나
2017-02-01 19:06:39
추천1
뮤직소울
저도 부모님은 겁나 싫지만
일단 이 사람들에게 맞쳐주며 살아가고 있어요 ㅠ
경제 발전이 급격히 되니까 세대 차이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더 그런 것 같아요 흐우
2017-02-01 22:43:08
추천0
뮤직소울
가장 아빠의 역겨운 말이 "넌 어렸을 때 남들도 한번 가기힘든 에버랜드를 자유이용권 끊고 매번 들렀어."라면서
자랑하는 데 아니 누가 데려가 달랬냐고. 자기가 괜히 지 가치관 지킬려고 오기를 누구한테 자랑하는 지 모르겠음.
누가 에버랜드에 데려가 달래? 그리고 나한테 넌 돈덩어리야 니 학원비가 얼마나 비싼 줄 아냐라고 하는 데
지가 하루에 먹는 술 1병이나 담배 등등만 끊어도 내가 볼땐 돈 굳음. 근데 이건 또 지가 돈을 벌어서 누리는 거니까 상관
쓰지 말라면서 나한테 그러더라.. 하 내가 살면서 부족한 거 없이 살아서 오만해 보일지도 모르겠는 데 진심으로 살기 힘들었음.

그리고 저도 선생님들이 다 착하셨음.

그나마 학교에서 선생님들 보는 맛으로 버텼던 것 같음.
내가 오랜만에 초등학생 때 일기를 보고 충격받은 게 일주일에 2번 이상은
오늘은 아빠한테 안맞았다. 헤헤. 어제는 아빠에게 혼났다. 부모님께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
란 문구가 써져있더라고요. 와 진짜 지금와서 보니까 내가 그 당시 살아있었다는 게 용했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내가 만화그리기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던 종합장들이 많이 있었는 데 그걸 또 찾아내서
더이상 그림 그리지 말라면서 그림 또 그리면 혼난다고 하더라고요. 하...
2017-02-01 22:58:24
추천0
Uoo
참 신기한 게 살 사람은 살더라고요.

가족들과 거리를 두고 집에서 필요한 말 아니면 안 하게 되고 심리검사 때 우울증이 나왔을 정도로 꽤 심각했던 거 같은데 말이죠.

친구들 아니었으면 일 냈을듯 싶어요.
자랑은 아니지만 자살 시도도 했을 정도로 역겨웠거든요.

근데 또 나름 살아가는 거 보면 신기해요. 이런 곳에서도 사람이 살 수 있긴 하네 뭐 그러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 이때부터 입덕했죠 힣.. 만화란 세상은 작가가 그리는 대로 뭐든 되는 세상이라는 게 좋았달까요.
2017-02-01 23:06:05
추천0
뮤직소울
헤~ 전 어렸을 때 코믹메이플스토리랑 마법천자문, 투니버스덕분에 버틴 것 같아요.

초 1부터 코믹메이플스토리 따라 그리면서 이 때부터 만화가가 되고 싶었고
중 2 겨울 방학 때 입덕하게 됬는 데 중 3 때 정말 제대로 된 학교생활을 보내서 그런지
그 때는 그나마 행복했어요. 뭐.. 지금도 하고싶은 일이 많아서 죽고 싶진 않네요.
마이스터고 갔다가 자퇴하고 정말 1년 꿇어서 가고싶던 예고에 가게되서 우울증 치료가
자연스럽게 됬네요 헤헤.

서로 다른 환경의 두 고등학교를 다녀보니까 여러 경험을 해봐서 그런지
확실히 예전보단 세상보는 눈이 약간은 달라진 것 같아요.
지금은 올 해 3월 말까지 만들어야할 단편애니 작업때문에 갈리고 있지만 ㅠ
2017-02-01 2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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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o
하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맘에 드는 곳은 아니지만 대학까지 왔고 경험해보지 못 한 것도 있으니 돈 벌며 잘 살아봐야죠.
2017-02-01 23:15:09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넴 억울하지만 참고 맞춰주는게 최선이에여 그래야만 현재 할 수 있는 행동중에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니까여 ㅠ ㅅ ㅠ
stay alive 들으시면서 영혼이라도 회복하시는게 어떠신지ㅠ
2017-02-02 01:07:53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학원에서 유명한 영어샘이라서 부모님의 압력에 의해 수업 들어갔더니 프린트 안가져온 인원들 매번 전부 체벌받았네여 ㅠ ㅅ ㅠ 항상 하는 소리가 네가 이 학원생중에서 성적 제일 낮다구 사기치구여
2017-02-02 01: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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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소울
ㅠㅠㅠㅠㅠ 제 닉넴이 괜히 저런게 아닙니다.
우울증 심할 때도 음악으로 치유 많이 했죠.
stay alive 듣겠습니다. 감사해요 ㅠ
2017-02-02 01:11:34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22 저두 친구들때문에 살아갔어여 지금두 마찬가지구여 자살생각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했죠 ㅠ ㅅ ㅠ
2017-02-02 01:12:49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ㅎㅎ 저두 음악으루 치유해요
2017-02-02 01:13:29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대학도 부모님의 강압에 의해 다니기 싫은 대학 및 학과를 다닙니당. ㅠ ㅅ ㅠ
2017-02-02 01:14:39
추천0
Uoo
저도 그래요.

취업 잘된다 해서 온 거지.

막상 대학교 가려니까 니 하고싶은 거 고르라고 해서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뭘 하고싶은지, 뭘 잘 하는지조차 모르는데 고르기 어려워서 그냥 아무거나 골랐죠.

그래도 취업은 잘 된다하고 대학 다니며 자격증도 따니까 뭐라도 되겠죠.
2017-02-02 02:02:54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저두 그래여 ㅠ ㅅ ㅠ
2017-02-02 03:01:33
추천0
홍야
그와중에 왜하필명절에 나왔을까요ㅋㅋ
2017-02-01 16:04:52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인권학대를 왜 하는 걸까염.
나중엔 군대까지가야하는뎅 ㅠ ㅅ ㅠ
저만큼이나 불쌍하네엿
2017-02-01 18:12:09
추천0
꿀떡951
왜ㅠ여기댓은 다 슬픈 가족사만 적는거야 ㅠㅠ
2017-02-01 19:39:21
추천0
HM이군
나도 초딩때 학원 6~7개 정도 다녔었는데 고3되니 아무것도 아니였더라....
2017-02-01 20:34:02
추천0
[L:11/A:166]
heathcliff
고3이랑 초딩이랑 같은잣대로 평가하면 안되죠..
2017-02-01 22:16:32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중 2부터 고3까지 많이 자봐야 3~4시간이었고 못 자는 날두 있었지만 비극적인 것은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했다는 것과 스트레스로 인해 그마저도 머리속으로 안들어오고 24시간이 지나기전에 뭘 공부했는지 기억조차 안났어여 좋아하는 영역을 그렇게 공부했으면 그 분야의 전문가되거나 그 쪽으로 취업했겠져
2017-02-02 01:17:24
추천0
[L:11/A:192]
존재의증명
초등학교는 몰라도 현재의 중~고등학교는 시간 및 인생의 낭비일뿐이에여 각자 잘하거나 하고 싶은게 다른데 그것을 무시하고 전부 기계처럼 획일화시켜버리니 문제에여
2017-02-02 01:18:26
추천0
ANG타마마
.
2017-02-07 13:41:47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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