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미와 릴토토는 릴토토쪽에서 먼저 친근하게 말을 걸어줌
그레미가 처음 감옥에서 풀려났을 때 다른 퀸시들이랑 슈테른은 그레미한테 접근도 안하고 아예 눈도 못마주쳤다는 말이 나오는데
릴토토만 가서 먹을 거 달라고 부탁함
그레미가 상상력으로 도넛 같은거 만들어주는데 도넛이 왜 이렇게 달기만 햐냐고 쿠사리까지 먹여줌
나중에는 같이 잔뜩 뭐 먹고 다니면서 네 상상력의 크기를 키워보자는 말까지 하고
요리를 해보라도 말도 하고
그레미가 나중에 다시 만나면 쿠기 만들어주겠다는 말까지 주고 받으면서 훈훈하게 각자 갈길 갔는데
그게 두 사람이 나눈 마지막 대화였다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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