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중 상황상 그럴것 같다는 추측들은 큰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블게에서 보면 작중 납득 안 가는 장면들을 이러저러한 사정이 있을것이다라고 추측하는 경우가 많은데 쿠보가 빈말로도 개연성 신경쓰는 작가가 아니다보니 그런 추측은 큰 의미가 없어보여요.
상황따라서 대강 연출하는거지 쿠보가 머릿속에서 설정상 납득이 안 되는 이런 장면이 나온 이유에는 작중 나오지 않는 뭔가 숨겨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며 그렸을거라고 보지 않음.
정말로 그런 뒷설정이 있으면 켄파치 족쇄처럼 소설로든 뭐든 풀지 완결나고 몇년동안 입을 닫고 있지는 않을테니까요.
독자들이 알아서 추측하는 건수가 1~2가지 맥거핀 정도라면 모를까 지천에 깔렸는데 그러는건 전혀 납득가는 일이 아님. 만화는 작가 뇌내망상이 아니니까요.
독자들끼리 추측을 하며 알아서 납득하는거지 사실 쿠보가 생각한 정답은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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