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미 투뮤 vs 자라키 켄파치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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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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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네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네 미래를 상상할 수 없어.























내 예상대로.




















저는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제 상상속에서 당신을 죽일 거니까.


































































내가 내 상상에 죽었다고?
아니, 아니야.
확실히, 녀석의 힘을 상상했어.
완벽하게.

아니야, 자라키 켄파치.
내 상상은 정확했어, 너무 심해도 네 모든 힘을 상상해내는 것이 가능해.


이미 수없이 봤지만 컬러본있는퀄 일일히 찾아보면서 다시 본 그레미 투뮤 vs 자라키 켄파치.
개인적으로는 역시 많이 아쉽네요.
1차침공 후 이치고 등등은 영왕궁으로, 자라키 켄파치는 최소 각호고이상 ~ 최대 아자시로급 상태.라 턱없이 약하고.
2,6,7,10번 대장들은 만해 약탈.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는 로이드 로이드에게 완벽히 속은뒤 단칼에 두동강. -> 사망
쿄라쿠 슌스이 한쪽눈
등등 너무 처참한 상황에서
2차침공 시작될 시, 전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차기총대장으로 위임된 쿄라쿠 슌스이가 바로 판단한 건
자라키 켄파치에게 살인술.
그로인해 우노하나 켄파치의 희생으로 자라키 켄파치는 모든 족쇄 해방,, 참백도 습득(배움).
2차침공시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슈테른릿터 최강 그레미 투뮤를 막을 상대는 자라키 켄파치 외에
그 누구도 상대 불가능,,
그래서 슈테른릿터 최강 vs 사신 최강 자라키 켄파치
서로 최강끼리 누가 더 최강인지 가려내보자고하고,,
당시 친위대들은 노아발
사신측에서도 일단 논쟁거리인 야마모토는 사망, 효스베는 이치고랑 같이 영왕궁에 있어서
소울 소사이어티에 남은 사신 중 최강 자라키 켄파치.
요새 + 용암 + 물 + 구멍 콤보도 괜찮았고, 지형조작으로 자라키 켄파치한테 꾸준히 딜넣고
압도적인 최강인 그레미 입장에서 다른 최강이라는 존재의 의구심한 태도 등등
괜찮았는데,,
그리고 결국 모든 걸 베어버리고 지형조작을 다 부수고 탱킹하면서 그레미를 베어대다가
그레미가 질게될뻔한 연출도 좋았습니다.
그 이후 생명창조로 분신이 아닌 또 하나의 자신을 상상하여
상상력2배로 정령정 삭제시키는 운석,
천년전 우노하나와의 싸움에선 깨닫지 못했던 참백도를 우노하나의 희생으로 깨우친 시해로
운석 산산조각도 좋았습니다.
그 이후 그레미의 다음 플랜으로 생명창조 7명 이상 상상하여
베어버릴 수 없는 걸로 우주공간까지..
좋았는데, 또 그걸 억지로 베어버리면서 공간을 찢고 나오려는듣한 자라키?
이건 뭐 애니화가 되어야 좀 제대로 파악가능할듯 한데.
아무튼 우주공간도 버티니까 바로 그 자신 7~@ 강력한 자폭기로 쓴뒤
그레미 본체 하나는 요새로 간거까지 너무 화려하고 진짜 좋았는데..
결국 자라키 켄파치 상상하다가 패배해버리다니..
애초에 그레미 투뮤보다 자라키 켄파치가 한 수 위 정도로 실력차가 나지만.
그래도 몸이 터져버린 그레미의 독백, 그리고 이번에 나온 소설에서도.
자라키 켄파치의 힘을 완벽하게 구현한건 맞음.
자라키 켄파치의 강함의 한계가 너무 높은 것이더라도 네 모든 것의 힘을 상상하는것이 가능해.
즉 그레미 투뮤는 자라키 켄파치 전성기의 힘
여기서 부르는 만해마스터 , 소설판 영압안느껴지는수준까지 그레미의 상상이 현실화 된건 팩트지만.
앞서 말한 만해마스터,영압안느껴지는수준의 강함은
자라키 켄파치의 육체가 아닌 이상 버틸 수가 없는 것.
아발 제라드 전 자라키 만해도 사용자인 본인조차도 계속 유지못하고 팔이 터져버리는 수준이니...
자라키 켄파치 만해의 강함 수준은 아발제라드의 팔을 바로 자르고 호프눙 반갈죽내고 아발제라드 반갈죽내면서 그냥 압도적인 강함차이지만..
스스로 너무강한 힘이 자라키 본인조차 버티지못한,,
반덴라이히에서부터 그레미는 당연히 자신이 최강이고
누굴 이겨야 겠다 라는 생각을 안하고 살던 퀸시인데.
처음으로 간절히 이기고 싶어하고 결국 모든 상상을 다 부수고 탱킹하면서 한마디로 더 강한 자라키 켄파치에게 패배..
젠장, 난 이기고 싶었어.
정확히는 너에게 손가락 하나도 못 쓴 셈이지.
그래, 결국 내가 죽었네.
이제, 내 상상은 한계에 달했어.
외롭네.
생각해봐, 앞으로 내가 갈 곳은 아무것도 상상할 수 없는 곳이라고.
원래 지금껏 기대했던 캐릭터가 너무 무모하게 허무하게 죽어버려서
마지막 그레미 대사에 신경을 안쓰고 지나쳤는데
좀.. 안쓰럽네요 ㅜ
그리고 자라키 켄파치도 피웅덩이도 못만들었네 어쩌네 하는 순간,
바로 피를 엄청 쏟으면서 피웅덩이만들고 온몸 만신창이.. 사실상 리타이어.
나중엔 여퀸시들 이후 유하바하가 영왕궁 간 뒤
중상이라고 나올 정도.. 졌잘싸를 보여준 그레미 투뮤.
본편에서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정보였지만.
소설에도 명시되고 공식 설정 최강이 그레미 투뮤가 최강인게 Can't fear your own world 에 다시 한 번 상기되서 좋았고.
결국 최종장이라고 상상력이라는 이능을 블리치에 넣어봤지만
나름 한계도 확실했고 음.. 마지막 패배하는게 만족스럽지 못한게 참 아쉽습니다.
3월 21일에 애니화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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