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라드전이 천년혈전편에서 제일 임팩트 강했음
보스인 유하바하보다 상대한 적도 리타이어시킨 적도 많고 상대한 적도 뱌쿠야에 완빙 토시로, 만해 켄파치라는 알짜배기들.
약자들 상대로도 크게 한방 먹거나 시간 질질끌던 다른 친위대들과 달리 잡몹들은 손짓이나 입김으로 컷해주고 외형도 슈리프트 발동후는 엄청난 거인으로 포스가 강해짐.
거지같은 외형의 보스에 뭐 하는게 없는 기사단장, 최종 강화형이라는게 부엉이인 친위대장과 비교하면 강함과 별개로 제라드가 제일 임팩트 강하기는 했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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