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만해도 제한만 없으면 경화수월 이상 개씹사기였을텐데
히라코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의 주변에는 광대한 하얀 바다처럼 수많은 기형의 시체들이 흩어져 있었다. 수백 수천 마리의 생물이 제각기 이상한 모습으로, 마치 날카로운 손톱으로 서로의 내장을 긁어낸듯이 죽어있는 모습이 그들 사이의 동맹이 격렬한 적개심으로 바뀌었음을 나타낸다.
"역양사팔보색은 '적'에게 '동맹'을 불허하거든."
히라코는 숨을 내쉬었다.
이새끼 만해 운좋으면 혼자서 에스파다도 몰살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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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래티어 렌지 울키 그림죠 쿄라쿠 바라간 이런애들한텐 이능 다 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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