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메달리온의 존재가 석두 > 올마바하의 근거라고 생각하는 이유

분명 유하바하는 천년전에도 올마이티 눈모양을 하고 있었고
올마이티 눈 모양은 오리히메조차 단번에 알아볼정도로 눈에 띕니다
하물며 유하바하와 구면인 석두와 스님이 눈모양조차 모르고 있었단건 말이 안 되죠
즉 유하바하는 석두,스님 앞에서는 의도적으로 올마이티를 off 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럼 유하바하는 왜 천년전 전쟁에서 올마이티를 off 해야 했던걸까요??
바로 석두의 존재 말고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천년전 유하바하는 올마이티로도 석두를 이길 수 없다는걸 내다봤던게 아닐까요
어차피 못 이기니까 천년후 빅피쳐로 올마이티는 숨겨두고
천년전에는 석두의 약점이나 만해 능력이나 파악해두자는 의도로 덤볐던거죠
이후 천년동안 석두 약점을 파악해서 개발한게 메달리온이라면??
천년이라는 빅피쳐를 그린건 이 모든게 자신보다 강력한 석두 때문이었던것이죠

만약 정말 올마바하 > 석두였다면
천년전에 올마이티를 off 해둘 이유도 없었고
천년후에도 올마이티 되찾을때까지 힘의9년이 지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침공해서 석두고 뭐고 무쌍찍었으면 그만
굳이 복잡하게 메달리온을 개발할 필요가 없었단거죠
결론: 천년전 유하바하는 석두와 싸울때 올마이티를 off 한게 맞다
하지만 그럼에도 석두 > 올마바하에는 변함이 없다 (메달리온이 그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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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잘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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