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트로데가 대장급 이상이라는 설정은 확실히 버려진게 맞는듯
아란칼 편 초기의 흐름
바스트로데는 대장급 이상이다. > 동요하지 않고 처음부터 싸웠으면 이겼을지 졌을지... (당시 부대장 라인 최강 수준이었던 렌지가 프라시온을 상대로 가까스로 이기며) > 뱌쿠야와 호각이던 이치고가 돈까스 고기 다져지듯 노해방 그림죠에 두들겨 맞음> 상관없다. 어차피 최하급 길리안이니까. 바스트로데를 모아 에스파다를 완성하면... > 10번이라고 해도 역시 시해로는 무리인가.
바스트로데인 메노스가 대장급 이상이라는
설정의 격에 맞게,
길리안 등급인 아란칼들 조차 쩌리들 라인에서는
최상위권인 쩌리짱(렌지, 잇카쿠)들을 상대로 호각인 모습을 보여주고, 에스파다들은 대장급 만해를 상대로 확실한 우위를 보여줌
아란칼 편 중기
현세에 쳐들어온 아란칼들은 아쥬커스와 길리안의 혼성 그룹이라는 말로 슬슬 밑밥을 깔기 시작.. 렌지와 잇카쿠, 토시로가 상대한 아란칼들은 아쥬커스로 퉁쳐버림 > 뱌쿠야의 얼굴에 철판을 깐 혼신의 허세를 통해 은근슬쩍 대장>=에스파다 정도로 밸런스 조정에 들어감
아란칼 편 후기
부대장들의 허세 앞에 우수수 털려나간 프라시온들이
에스파다의 앞날을 예고해 줌.
그 후 토시로의 상성 드립, 외팔 대장의 만해에 열폭을 하는 2번, 시해에 썰린 1번, 아이젠의 자신이 에스파다 모두 보다 강하다는 공언에 이은 뱌쿠야에게 쳐맞는 0번으로 쐐기를 박아버려 완전히 개쩌리 집단으로 전락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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