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마이티를 대체 왜 영압으로 파훼하려고 하는거지 ㅋㅋ
1. 일단 본인 입장에서는 "올마이티에 약점이 없으면 좆망 쓰레기 만화다 → 고로 우리들이 약점을 만들어주마"라는 그 논리부터 이해할수가 없지만, 그 이전에 "올마이티의 약점"은 이미 작중에서 수차례나 등장함.
= "미래시에 보이지 않으면 조작할수 없다" ← 이게 바로 올마이티를 정면에서 파훼할수 있는 약점임. 우류, 아이젠, 츠키시마 모두 이 약점을 이용해서 올마이티를 공략했었음. 대체 그 외에 무슨 약점이 더 필요힘?
2. "영왕 흡수 전 올마이티의 한계점"은, 엄밀히 말하자면 "삼계창조/파괴가 불가능 하다는것 이외에는 그 어떠한 한계도 없음"임. 독자들이 '영왕 흡수 전 올마이티의 한계점'을 논하는건 전부 가정이고 추측일뿐임.
= "영왕 흡수 안 해도 최강이면 그냥 사신 다 죽여버리지, 영왕은 왜 흡수했는데?" → 유하바하의 목적은 "사신의 멸망"이 아닌 "삼계의 통합"이고, 올마이티로 무수한 사신들을 일일히 족치고 다닐 이유가 없음.
3. 아란칼전 당시의 무월고와 베놈젠은 영왕이 아니며, 영왕 비슷하게 되지도 못했음. 초월자가 곧 영왕이리고 생각한다면 근거부터 가져오셈.
= "무월은 시바 가문이 영왕을 대신하려고 만든거다" ← 존나 뇌피셜임...
※ 무월고 vs 영왕 흡수 전 올마바하 시뮬레이션 ※

- 시뮬레이션 A -
무월고 : 그만하자. 너의 장황설은 지긋지긋해. 이제 끝내주마, 유하바하! 최후의 월아천충은... 나 자신이 월아가 되는 것이다!
(무월 발사)
이치고 : 사신의 힘이... 사라진다...
유하바하 : 보이느니라. 네가 취할 모든 수가.
이치고 : ...?! 어느새 등 뒤에?!
유하바하 : 너에게는 보이지 않는것 같구나.
이치고 : 큭, 제기랄...
유하바하 : 이해하는것 조차도 무리인가? 힘의 차이를. 최소한 내 손으로 끝내주마.

- 시뮬레이션 B -
무월고 : 최후의 월아천충은... 나 자신이 월아가 되는 것이다!
(무월 발사)
이치고 : 사신의 힘이... 사라진다...
유하바하 : 여기까지...
이치고 : 그래... 여기까지다... 사라져라, 유하바하...
유하바하 : ... ... 눈을 감은 상태로 여기까지 보일 줄이야!!
이치고 : ...?! 어떻게...?!
유하바하 : 궁금하다고 생각하겠지. 어째서 내가 죽지 않은 것인가... 어째서 너의 힘이 통하지 않은 것인가...
이치고 : 게츠가...!
유하바하 : 전부 다 보인다고 말 했을텐데? 내 힘 앞에선 이해와 대책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 내가 목도한 것들은 전부 내 앞에서 무력하지.
이치고 : 큭... 제기랄...
유하바하 : 눈을 뜬 나는, 지금부터 아득히 먼 미래에 걸친 모든 걸 내다 볼 수 있다. 그렇게 내다 본 것들은 전부 알 수 있어. 그리고... 알게 된 힘은 전부 내 편이 되어주지. 그 힘으로는 날 쓰러트리기는 커녕 상처하나 입힐 수 없다. 그것이 바로 나의 힘, 「디 올마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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