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무월이 이치고 애매하게 만든 폼 아닐까
무월 자체야 이치고 전성기지만 이걸 절반밖에 안 온 시점에서 넣어버리니까 풀브링~진참월은 기대치가 확 낮아지고 호로화는 도중에 유기됐다는 인상이 강해진 것 같음
당장 예전에 "아란칼 편에서 끝냈어야~" 이 소리 나온데에는 무월 임팩트랑 완결성이 좋았던 것도 클 거고
차라리
아란칼 편(만로화) -> 붕옥젠~천년혈전(진참월 반호로화) -> 영왕바하 전(종해~무월) -> 후일담(풀브링으로 힘 되찾기)
순서로 전개됐으면 이치고 성장 서사가 좀 낫지 않았을까 싶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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