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얘는 왜자꾸 컨셉이 바뀌냐?
첫번째 컨셉, 버본 용의자 중 한명이며 소녀탐정임, 코난의 비밀에 대해 알고있음=버본은 아무로인 것으로 드러남
두번째 컨셉, 코난이 신이치였던 시절부터 알고 있었다는 설정으로 변경, 사실 하차해야할 놈이 억지로 붙어있는거다 보니 감성팔이로 부쩍 눈물을 많이 보이기 시작=무슨 사연이 있던게 아니라 어렸을 때 해수욕장에서 한번 만나서 오빠 웃겨줬던게 전부임 이걸 10년 째 기억하는게 너무 작위적인 것 같음
세번째 컨셉, 작가도 약빨이 별로다 싶었는지
보험용으로 뿌려뒀던 메리 세라와 1+1 컨셉으로
등장해서 약도둑질에 여념이 없음...
102권 까지 봤을 때 세라 자체는 검조도 모르고 있는
것 같고, 코난이랑 엮일 이유도 더이상 없는 것 같은데 왜자꾸 등장하는지 모르겠음
코난은 12권이 아니라 102권인 만화인데 슬슬 이야기를 수습하는 쪽으로 가야지
경찰커플, 시라토리 선생 커플 먹히니까 왠 6학년 때의 비디오레터니, 교통과 유미의 남자친구니 뇌절 엄청 치고 허구한 날 놓치는 키드도 계속 나오고
24년 째 보고 있는데 이제 슬슬 노잼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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