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 오지터 슈퍼 베지트 다시 한 번 진지 빨고 비교해준다.
전에도 한 번 비슷한 글 썼던 것 같은데
한 번 더 써줄게.
퓨전 종류
변신 레벨
수련 기간
각 항목별로 비교해 줌.
1. 퓨전 종류
이건 확실히 베지트 승리.
공식 설정 기준으로 포타라 퓨전 > 일반 퓨전임.
다만 포타라 곱하기 공식이 슈퍼에서 이미 박살났기 때문에
양자간의 전투력 차이가 그리 큰 차이는 아니라고 본다.
이미 비루스 전투력 10 기준에 6~7 이상 달성한 오공 베지터 둘이 포타라 퓨전을 했음에도
자마스전에서 그렇게까지 초월적인 전투력을 발휘하지는 못했음. (이건 솔직히 인정해야 됨)
2. 변신 레벨
신의 기를 지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어느 쪽이 우위라 단정할 수 있냐?
그랬으면 진작에 마인부우 전 때 계왕신이 최강 먹었어야 됨.
신의 기는 기의 바리에이션 중의 하나일 뿐
그 자체로 일반 전투력보다 압도적이거나 그런 건 아니다.
신의 기를 가지고 있는 계왕신의 전투력을
오공은 알아채지 못했지만
어찌 됐든 당시 계왕신보다 사이어인들이 전투력에서 훨씬 우위였음.
아니면 미래 트랭크스도 하나의 예시가 될 수 있다.
딱히 초사이어인 갓 각성 과정을 겪지 않았음에도
다른 갓 급의 전투원과 비슷한 경지까지 스스로 성장해버렸다는 게 그 증거.
따라서 초4와 블루 변신 양쪽을 비교할 수 있는 건
변신의 단계로밖에 구분할 수 없는데
이건 편의상 변신 단계별로 퉁 쳐서 구분하도록 한다.
일단 블루 베지트 쪽은
원작 기준 최종 변신이었던 초3 -> 초사갓 -> 블루
총 2단계 파워업.
초4 오지터 쪽은
원작 기준 최종 변신이었던 초3 -> 황금 오자루 -> 초4
마찬가지 2단계 파워업.
정확한 파워 상승 배율이 있었다면 확실히 구분할 수 있었겠으나
그런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 까닭에
단순히 변신 단계로만 따져서
양 측 모두 원작 최종 변신에서 두 단계의 파워 업을 이룩하였기 때문에
일단 동급이라고 가정하도록 하겠다.
3. 수련 기간
이건 GT 오지터 쪽이 슈퍼 베지트보다 확실한 우위.
슈퍼 쪽은 원작 마인부우 전 시점에서
불과 1~2년도 채 지나지 않은 상황.
반면 GT는
원작 마인부우 전 기준에서
십 수 년 이상 흐른 상황이다.
단순히 수련 기간만 많다고 무작정 강하다 볼 수는 없으나
양측 모두 동일한 캐릭터들의 퓨전캐라면
일단 재능도 엇비슷하다고 봐야 하지 않겠냐?
수련 기간이 무려 십 년 이상 차이 나는데? (드래곤볼에서 십 년 수련은 진짜 어마어마한거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나는 GT 오지터가
슈퍼 베지트보다
강할 확률이 좀 더 많다고 본다.
포타라 퓨전이 일반 퓨전보다 좀 더 우월하다는 걸 부정할 수는 없으나
십 년 이상 나는 수련 기간의 차이가
무시하기엔 너무 큰 수치임.
억지로 끼워 맞춘 부분이 많으므로
재미로만 삼아 보고 가라.
싸우자고 쓴 글도 아니고
내 생각이 맞을 거라고 우기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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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재미로만 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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