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 와 '비슷하다'는 전혀 다른말임
블루 베지트와 비루스의 싸움의 결과는 작가도 모른다고 했던가요?
작가가 모른다고 해서 그걸 비슷하다는 걸로만 결론을 내는것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합리적=인과관계가 성립한다)
문맥적 해석을 하면
1.알려주기 싫다.
2.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비슷하다.
이 두 가지 정도로 생각이 되는데요
당시만 해도 비루스는 베일에 쌓인 캐릭터였고 아직도 힘의 한계는 안나왔습니다. 다만 극의를 다룰줄 알지만 완성형은 아니라는것 정도만 나와있을뿐이죠.
따라서 이런 캐릭터를 누구보다는 아래라고 못박아버리는것은 작가입장에서 그리 달가운일은 아닐겁니다. 아직 써먹어야될곳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벌써 한계를 만들어 버릴수는 없지 않겟습니까?
바도스 말로 포타라 합체는 전투력이 수십배가 된다고 했습니다. 비슷하다고 친다면 당시 블루 베지터나 손오공 개인의 힘보다
비루스가 수십배 강하다는 말이 되는데 물론 그렇게 되어도 크게 이상할건 없다고 보이긴하지만 여기 찬성안하시는분들도 좀 되겠죠?
그래서 저는 저 인터뷰 부분을 알려주기 싫다라고 받아들이는게 좀더 합리적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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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비슷하다는 말로 해석은 안하는게 맞다고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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