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전투민족 사이어인의 진정한 모습"
이게 진짜
'전투민족 사이어인' 이란 타이틀에 걸맞는 모습 아닌가요?.
이것이 진짜다!
| 이것이 "전투민족 사이어인의 진정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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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전투민족 사이어인의 진정한 모습"이게 진짜
'전투민족 사이어인' 이란 타이틀에 걸맞는 모습 아닌가요?.
이것이 진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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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베지트 제노>초3 칸바>>초1 칸바=베지트 블루=초4 오공 제노&초4 베지터 제노 협공>노말 칸바>오공 블루&베지터 블루 협공
초4 오공 제노=브로리 다크(초4 브로리+암흑 드래곤볼+암흑마계 가면). 암흑 드래곤볼 하나만 해도, 셀이 풀 컨디션의 초2 소년 오반을 완전히 압도할 수준의 파워 업을 주는 물건입니다.
이걸 보면 초4 브로리만으로는 비루스에겐 어떨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론 비슷하거나 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초4 베지트 제노는 원작 베지트 위상만큼이나 말도 안 되는 사기캐라서, 이미 비루스가 감히 어떻게 해볼 수준이 아닐 것 같습니다.
순수 스펙으론 파괴신과 동급인 파괴신 톳포조차 합체 자마스가 가지고 놀 만큼 차이가 나는데, 히어로즈 설정상 하츠가 칸바를 데리고 다니는 이유가 '칸바의 어마어마한 에너지 때문'이라고 묘사하는 걸 보면 초3 기준이든 무슨 기준이든 칸바는 그 합체 자마스보다도 강하다고 보이거든요. 그런 칸바의 초3를 압도한 건 지금껏 극의 오공과 초4 베지트 제노, 그리고 힘의 대회 때보다 훨씬 강해진 풀파워 지렌뿐일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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