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이 제일 불쌍함
아무리 생각해도 타르타로스편은 작가가 의도적으로 막장으로 막든 것 같음
400살 이상이나 먹은 마르드 길은 나르시스트 천재풍 펄펄 풍기더니만
고작 제레프 따까리로 끝. 제레프사마가 아니라 제레프따위로 통수치면서
자기야말로 신이라고 주저리 나부리 했어야 했음. 예를 들어 성령계처럼
진짜 명계를 창조했던지 해야지. 그래야 성령왕과의 관계 떡밥도 풀릴 거고
무슨 드래곤같은 게 튀어나와서 스토리 훼방 놓을 게 아니라.......
그리고 타르타로스 맴버들이 길드 가입 전에 무엇을 했었는지 나오지도 않고,
세뇌당한 거마냥 "닝겐 까타키가!" 외쳐대는 악역에게서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할 지 모르겠음
태어날 때부터 죽을 떄까지 창조주 노예로 굴려진 이 악역들이 역대급으로 불쌍하다
솔까 이정도면 주인공네가 아니라 악역이 더 불쌍한 만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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