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네스의 목적 추측
우선은 작중 나온 오신룡들과 다르게
금신룡 비엘네스만큼은 나온게 아예 없다.
실루엣도 그나마 최근에 나온 편임.
모습은 머리 위에 헤일로같은게 떠 있고,
1쌍의 천사의 날개(?)가 있는 모습의 드래곤 형태
일단 생존한 오신룡(알드론, 도구라마그 사망) 목적
메르쿠포비아 -> 과거엔 반대파 현재는 인간으로써의 삶을 보내고 있음.
셀레네 -> 공존파(?) 이며 이그니어와 비엘네스를 죽여 드래곤이 아닌 최강의 인간으로써 사는 것
이그니어(추정) -> 용의 시대의 부활. 약속의 땅 (기르티나 대륙 어딘가겠지만) 언급보면 여기서 뭐 하나 거하게 진행할 예정. 아마 일신룡(日神龍) 관련된게 여기서 풀릴 것 같은데 이름은 헬리오스로 추측됨.
월신룡 셀레네가 그리스 신화 1세대 달의 신이고, 헬레오스는 그리스 신화 1세대 태양의 신임.
2세대 신이 우리가 흔히 아는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아마 헬리오스 깨우고, 기르티나 대륙의 전인류를 몰살해 기르티나 어딘가 생존한 드래곤들과 함께 기르티나 대륙을 완전히 용이 지배하는 곳으로 만들걸로 보임.
다만, 비엘네스만큼은 목적이 뭔지 알 수가 없음.
기르티나 대륙이 다른 대륙보다 연금술이 발달했고, 번성한걸로 봐서는 비엘네스의 성향 자체는 공존파쪽일 가능성이 꽤 있어보임.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 중립에 속할 가능성도 있음.
저번에 글 쓴거는 앙크세럼에 대적한다고 했는데
아마 그럴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비엘네스 본인이 육체없이 개념이 되어 지금껏 살아왔다는것은 무슨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함.
물론 이것도 희망편 VS 절망편이 있겠지
-> 작가가 작가다보니까
<비엘네스의 목적이 앙크세럼 타도라는 스토리라는 전제로 씀>
아마 비엘네스가 적이 아닌 아군이 되어줄 듯 함.
무엇보다 앙크세럼은 주인공 나츠의 형인 제레프와 형수인 메이비스의 인생을 망쳐버린 주범임.
나츠 입장에서도 앙크세럼과 싸울 기회가 생긴다면
친형의 복수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뿐더러
더 이상 앙크세럼의 저주로 인하여 고통 받는 자들이 없는 세상이 될듯함.
오히려 비엘네스가 개념이 된 것도
앙크세럼의 저주가 걸리는 조건이 뭔지 알아서일거임
작중 내 앙크세럼의 저주가 뭘 어떻게해서 또는 이렇게해서 걸리는지는 자세히 안나옴.
아마 비엘네스 에피에서 앙크세럼 관련된게 나올지도 모르고.
일단 비엘네스 본인은 아마 앙크세럼의 저주를 무시 혹은 회피하는 방법을 알고있을거라 생각함.
일단 나의 추측으로는 걸리는 조건은 이럴듯
1. 육체를 온전히 가진 생물이어야 한다. 즉, 무조건 살아있어야하며 몸이 있는 대상이어야함.
(개념인 비엘네스는 해당이 안될듯)
2. 사자(死者)를 부활시키려는 행위 및 인위적으로 생명을 탄생시키는 등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려고 하는 행동을 한다. (제레프 해당)
3. 흑마법 사용자여야 한다. (메이비스, 제레프 해당됨)
4. 저주대상자에게로 부터 흑마술을 배웠을 경우에도 저주의 대상자가 된다. (제레프 -> 메이비스 흑마법인 로우 가르쳐줌)
아마 위 조건이 충족되어야 저주에 걸리는게 아닐까 싶다. 물론 내가 잘못 알고 있는게 있을 수 있으니까 잘못된거 있으면 알려주십슈 페게행님들.
일단 조건1이 충족이 안된다면 조건 2, 3, 4에 부합하더라도 저주 판정 불가 대상자가 되는걸로 생각함.
비엘네스는 위 조건을 알아차렸고, 육체를 버리고 개념이 됨으로써 1의 조건 대상자로 저주를 무시하는게 가능하게 됨.
(시점은 불명이나 100년 더 이전일 것으로 추정)
그리고 시간이 흘러 듀크를 개념으로 창조해냈고,
사자(死者)를 되살렸지만, 비엘네스가 저주대상이 안 된 이유는 육체가 없어서 저주를 걸 수가 없어서.
그리고 현재의 듀크가 [사람을 만드는 인형술사] 로써
인체연성을 통해 수많은 사자(死者)들을 되살렸고, 창조한 사람도 존재함. (루시한테 줘터진 그 2인조)
앙크세럼이 저주 걸려했으나
안걸리는 이유는
듀크는 비엘네스의 의해 개념이 구현화된 존재.
진짜도 가짜도 아니란거. 무엇보다 환상이라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범주.
앙크세럼의 저주가 <모순의 저주> 인데
알다시피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록 생명 빼앗음.
생명을 경시하면 생명 안뺏김.
비엘네스의 방식은 <어느쪽에도 속하지 않기>
육체를 버리고 개념이 됨.
육체가 없으니 죽었나? 아님 육체가 없어도 살았나?
일단 개념으로 살아는 있는데 육체가 있고없고로 살아있다 안살아있다로 저주 판정이 무효화되버림.
즉, 어느쪽에도 속하지 않는다란 방식>>>모순의 저주 타파
-> 이해가 안된다면 137화 아테나 발언 참조.
현재의 듀크는 진짜가 아닙니다만 가짜도 아니에요.
걍 앙크세럼은 이런 식으로도라도 죽은 자나 생명을 창조하는거에 대해 어떻게든 저주를 걸려고 하는데
비엘네스가 오히려 저주 판정 매커니즘을 알아내서 이걸 역이용해 앙크세럼 아예 엿먹였다 봐도 됨.
이로 인해 기르티나 대륙이 연금술이 발전한듯싶다.
그리고 인체연성의 경우는 아마 골드오울에서만 시행하는듯
작중 타 연금술 길드는 인체연성 한다란 묘사가 없는걸 보면 오로지 골드오울 듀크만이 인체연성이 가능할거로 보임.
이로인해 앙크세럼 저주가 기르티나에 퍼질 일이 아예 없게 된거라 생각함.
만약 이 스토리 맞다면
오신룡 중 비엘네스가 평가가 제일 높을듯.
무엇보다 이그니어와 셀레네가 추락시킨 오신룡 위상 다시 띄우기도 좋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너무 믿지는 마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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