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side story
-처음이자 마지막. 첫번째 코타츠 쟁탈전
성게머리소년은 무표정하게 있다. 같은 코타츠안에 있는 인덱스를 자연스럽게 어리둥절하게 했다.그녀는.배를 깔고 머리만 반대방향으로 나오게 누워있었다.
“토우마,우리가 여기 있는지 3시간이 훌쩍 넘어가는데, 너무 오래 있는 건 아닐까?”
“인덱스상 너의 그 완벽한 기억력 덕분에 할게 산더미처럼 있다는 끔찍한 생각을 했다고요. 그래도 빨리 잊어버려야한다고. 밖은 엄청나게 춥고, 창문이랑 문은 얼어서 열리지도 않고, 히터는 고장나고! 무슨 일인가요 도대체! 절대로 집안일을 지금 할 수 없다고!!
이것이 바로 이렇게 있는 이유였다.
시계는 곧 11시를 가르킬 것이다. 이런 비정상적인 날씨속에 등교가 취소됐지만, 소년은 점심 준비를 곧 해야 한다. 그리고 청소랑 빨래는? 살아가기 위해 해야 할 모든 것들이 남아 있다.
그리고 이 코타츠에서 먼저 나가는 사람이 지는 싸움(?)도 있다. 게으른 수녀님이 요리하고 청소하고 빨래할지는 의문이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가 단 한번이라도 양보를 한다면 그는 분명히 추위에 떨면서 모든 일을 할 것이기 분명하기 때문이 였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발생했다.
“스핑크스, 가라!”
“주방에 뭔 짓을 할려고? 이 카미조씨가 뭔가 할거라는 생각은 버리라고 어차피 고양이는 문이 열리길 원하고, 배고파지거나 놀기를 원 할거라고!
“그런데 저기 15cm짜리 신이 있잖아.”
“오-오-오티누스!?”
이게 여주인공이 할 짓인가? 금발머리 안대를 한 소녀에게는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녀를 구해야 하지만 코타츠에서 나갈 여유가 없다!!
카미조는 눈을 크게 뜨며 코타츠 위에 있는 오렌지 산을 쥐어 앞으로 던졌다.
“고양이는 오렌지랑 레몬향을 싫어한다고!!이거라면..!!”
“칫. 이번에는 토우마의 승리네”
“인덱스의 새로운 캐릭터 신선했어”
코타츠안은 매우 안락해서 나가지 않는 것이 매우 쉬워보였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하나 있었다.
“헤헤헤,” 인덱스는 웃었다. “ 오늘 날씨는 엄청 춥고 코타츠를 온도를 최대로 하고 있는 건 무리일지도.”
“큿. 스위치를 잇는 선이 인덱스 쪽에 있는건가? 그 말은 인덱스가 원할 때 스위치를 끄고 킬수 있다는 거 잖아.
“헤헤헤헤헤헤. 주전자랑 컵도 있고 아무것도 걱정할게 없지. 아아, 차가운 물 너무 맛있어. 이게 날 따뜻하게 해주고 그런 건 이미 상관없다고.
“안돼. 방안의 온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데, 가진 건 반쯤 언 오렌지 두개 뿐이라고. 이대로 장기전을 치를 수는 없어”
서로 협력할 수도 있었지만, 이 둘은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인덱스 니가 태양이라면, 이 카미조는 북극바람이 되겠다.”
“헤에. 지는 쪽을 선택했구나”
“담요 날리기!”
“차가워!?”
인덱스는 소리쳤다.
“안일하긴! 스위치로 날 흔들려고 해도 나한테도 온도를 조절할 권리가 있다고!”
“토우마, 이건 자멸이라고!”
“그렇게 확신하지 말라고! 날려라, 날려라”
“꺅!!”
그들은 잠시 동안 계속해서 온도를 올리고 내리며 싸웠다. 언뜻 보기엔,결판나지 않을 싸움처럼 보였지만, 분명한 변화가 생겼다.
인덱스의 몸에 오한이 들었다.
카미조는 관계없는 사람처럼 차갑게 말했다.
“무슨 일이라도 인덱스씨? 단순한 온도 차이라고.”
“토-토우마, 그런 잔인한 계획 말하지 말라고…”
“그런데 인덱스 당황할 필요 없다고, 그래 소년 소녀 둘다 같은 처지라고. 그리고 주전자에 있는 물로만 배를 채웠..!?”
“..!!”
성게머리 소년은 강력한 발차기를 맞고 코타츠에서 나가떨어졌다.
신약 18권 한정판 책자라는데 정확하게 얻는 경로는 모르겠습니다. 누가 먼저 번역하셨다면 자삭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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