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임팩트 있던 대사 모음 (구약)
"─마음이 아닐까요?"
카미조 토우마. 구약 1권
"네놈, 설마 오른팔을 잘라낸 정도로 내 이매진 브레이커를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
카미조 토우마. 구약 2권
"이 꽉 깨물어라, 최강. 내 최약은 좀
아플테니까.
카미조 토우마. 구약 3권
"구원받는 인간이라면⋯, 여기 있어. 아버지가 살아주는 편이⋯, 난 기쁘단 말이야!!"
카미조 토우마. 구약 4권
"내가 약해졌다고 해서, 딱히 네가
강해진 건 아니잖아?"
액셀러레이터. 구약 8권
"누군가를 위해 다른 누군가를 짓밟아도 된다는 논리로 바꿀 수는 없어, 절대로."
카미조 토우마. 구약 11권
"자신에게는 힘이 없다고 멋대로 믿는 녀석들에 의식이 바뀌어서 많은 사람들이 움직였기 때문에 역사는 확실히 바뀐거지'
츠치미카도. 몇권인지 기억이 안남
"낙승인데, 레벨 5"
하마즈라 시아게. 구약 15권
"그런 녀석한테 구원받아야 할 정도로 우리 세계는 약하지 않아."
카미조 토우마. 구약 22권
"이건 교섭도, 제안도, 거래도, 애원도, 협정도, 타협도, 항복도 아니야.
개선(凱旋)이다, 쓰레기 놈들."
액셀러레이터. 구약 22권
"아니 아니지. 이게 '아이템' 이다.
지옥에 떨어져도 잊지 마."
하마즈라 시아게. 구약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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