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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 요약 및 감상(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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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 조회 1,682 | 작성일 2018-10-10 13: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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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1권 요약 및 감상(3~4장)

- 제3장 하이웨이 록온 Speed_Freaks.
 
아레이스타가 학원도시의 봉인을 해제한 덕분에 해방되어버린 코론존. 창문 없는 빌딩과 총괄이사장의 시체를 잃어버린 지금 학원도시 기능의 완전장악은 무리였지만 일단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 취득해서 A.A.A.의 스페어 파츠를 재료로 악마의 날개를 생성, 아레이스타를 뒤쫓아 영국으로 향합니다.
 
제대로 된 수녀복으로 갈아입은 올소라는 칸자키의 호위를 받으면서 스코틀랜드로 이동 중. 어떤 형태를 하고 있었을지언정 [사람]인 크로울리즈 해저드를 벤 칸자키는 자신감을 잃었습니다만 자신도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하는 올소라와의 대화 덕분에 다시 일어설 계기를 얻습니다.
 
인덱스는 뭔가(아마도 메이저스들 황금의 재현체)를 만든 흔적을 발견했지만 그 이상은 알 수 없었고 플랑의 조언으로 [누가] 만들었는지, 즉 로라 스튜어트에 대해 조사해보기로 합니다.
 
메이저스는 진짜 자신의 시체를 지키는 입장에 선 기분이 어떻냐는 애니의 비아냥을 일축하고 영국 왕실파의 여우사냥을 선언합니다. 일단 메이저스 본인은 이대로 방어장치로 끝나지 않고 역으로 코론존을 지배할 생각.
 
영국 왕실파는 현재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게 없었습니다만 아무튼 습격해오는 미확인 마술결사(황금)를 영격할 생각. 맹수...아니 여왕 엘리자드는 직접 맞서 싸울 생각입니다만 부하들이 구속해서 저지하고 있습니다. 제1왕녀 리메에아는 자신들을 미끼로 적을 런던에서 꾀어내서 싸운다는 생각인 한편 제3왕녀 빌리언은 그렇게 되면 런던이 아니라 스코틀랜드가 전화에 휩싸인는 것 아닌가 걱정하기도.
 
 
아레이스타는 마이크로 제트 엔진을 꺼내더니 각자 합류하기로 하고 날아가버리고, 액셀러레이터는 아레이스타에게 어울려줄 생각이 없는지라 반대방향으로. 유일하게 자신의 곁에 남아준 오티누스에게 달라붙는 카미조였습니다.
 
학원도시의 기능이 복귀한 덕분에 재기동한 아네리를 보고 언니(미나)라고 부르며 패닉에 빠지는 다이앤. 미나에게 거둬져서 황금에 가입한 다이앤 포츈의 재현체인 그녀는 미나의 재현체의 간략판이라고 할 수 있는 아네리를 미나로 인식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 네프티스와 낭랑이 간지럼 고문까지 하니 정보를 불지 않겠다고 버티는 것치고는 금방 함락.
 
 
A.A.A.가 추락하여 수리중인 미사카와 쇼쿠호. 12월의 영국에서 수영복 2장 껴입은 쇼쿠호는 마이크로파로 체온을 유지하는 미사카에게 방한구를 살 현금을 얻기 위해 끝없이 비굴해지고(...), 그런 둘을 여기사의 약점(섣불리 다가갔다가 말 뒷굽에 차여 날아감)을 잡아 같이 승마한 카미조가 지나쳐갑니다.
 
미사카 "약점을, 잡았다......?"
쇼쿠호 "......좋을 대로, 라고???"
 
A.A.A.의 비행능력에는 문제가 있었다.
다른 부품을 대용해도 작업이 완료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미사카&쇼쿠호 "알바 아냐! 저자식 런던까지 와서 뭐하고 있는 거야!!"
 
안전운전을 호소하는 민감체질(...) 쇼쿠호를 무시하고 바이크 형태로 재조립한 A.A.A.를 모는 미사카였습니다.
 
 
지도를 못봐서 소집령에도 불구하고 우왕좌왕하던 여기사가 돌보던 캐리사의 말 알렉스(순결한 처녀만 받아들인다고. 즉, 여기사와 캐리사는.......)에 얻어탄 카미조. 뒤에서 쫓아오던 2인조가 길을 잘못들어서 태평하게 정보교환을 하지만 역시 증거가 없는지라 로라 스튜어트의 정체는 신뢰받지 못합니다. 뭐 두사람에게 중요한 건 지금 당장 왕실파가 황금에게 습격받는다는 쪽이라 넘어갑니다만.
 
미나(아네리)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지 결국 자신들의 정체를 불어버리는 다이앤. 하지만 설명받은 하마즈라가 문외한인지라 별 의미가 없습니다. 코론존이라는 녀석이 흑막이라는 같이 손잡을 수 없을까 생각할 정도. 일단 스코틀랜드로 이동하기로 하는데 중간에 마주친 버드웨이와 렛서는 다이앤을 보고 자신들이 연구하던 황금의 실체를 알아버립니다. 일러스트를 보면 완전히 눈이 죽었습니다. 버드웨이는 손톱까지 물어뜯는 게 시리어스도 100%. 메이저스도 이모양인거 아니냐며 아이덴티티의 위기를 넘기기 위해 직접 자기 눈으로 확인하기로 합니다.
 
 
메이저스들의 습격을 받고서 자신들을 공격해오는 적이 일찍이 사라졌을 황금이라는 것을 파악하는 왕실파. 자칭 귀족인 메이저스에게 제1왕녀인 리메에아가 일단은 왕녀의 권위를 내세워보지만 그런게 통할 메이저스도 아니었습니다. 맞서 싸우던 청교파 멤버 둘(당연히 여자)의 위기에 타이밍도 좋게 난입하는 카미조. 시속 180킬로미터의 세계 속에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집니다.
 
자기 페이스대로 이동중인 하마즈라 파티. 타키츠보, 네프티스, 낭랑은 자고 있는 상태에서 하마즈라는 다이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풍선껌을 부는 법이라던가 휴대전화가 없으면 장만하자는 둥 실없는 얘기를 나눕니다. 하마즈라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기에 평화로운 대화가 성립할 수 있었던 겁니다만.
 
액셀러레이터는 애시당초 아레이스타를 도울 이유가 없지만 카미조를 놔둘수는 없는지라 예비 삼아 느긋하게 이동 중. 아레이스타가 실패할 경우도 예상해서 전력을 온존하고 있습니다.
 
 
어떻겐가 전투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카미조였습니다만 이쪽은 마차 위에 올라타고 있고 저쪽은 자력으로 쫓아오고 있는 상태. 떨어지면 당연히 아웃입니다. 원전의 내구력을 믿고 자기까지 포함해서 공격하라는 메이저스의 지시 덕분에 결국 굴러떨어지는 카미조였습니다만 이쪽도 한 작품의 주인공답게 타이밍에 정평이 있는 미사카가 캐치. 미사카와 쇼쿠호 사이에 떨어진지라 이게 웬 떡이냐며 한없이 망가지는 쇼쿠호였습니다만 일단 상황이 급박한지라 넘어갑니다.
 
창문 없는 빌딩을 구멍투성이로 만든 리퀴드 프루프 레일건조차 [원전] 그 자체인 메이저스를 쓰러트리지는 못했지만 가장 먼저 추격을 개시해서 기회를 노리고 있던 아레이스타가 참전. 그것조차 막아내는 메이저스였지만 여파는 자기가 막을테니 변태가 이제와서 얌전한 척 하지말라는 카미조의 말에 아레이스타가 A.A.A.를 원격기동해서 2타를 먹입니다.
 
 
메이저스에게 일격을 먹이는데 성공했지만 본인도 부상을 입은 아레이스타. 메이저스는 혼자서 아레이스타를 죽인 뒤 왕실파를 처리하기로 결정하고 메이저스와의 결전을 준비하던 아레이스타의 눈에 띈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일찍이 아레이스타와 아내 로즈가 결혼식을 올린 교회였습니다. 우연히도 그 교회에서 휴식을 취하던 올소라는 그녀답게 상처입은 아레이스타를 간호하려고 하지만 아레이스타는 그답게 비아냥으로 보답합니다. 아레이스타의 문제는 본인의 말투, 그 근저에 깔린 열등감임을 지적하는 올소라. 아레이스타는 우수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기에 자신에겐 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이를 부러워하며 동시에 비난해왔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모르는 올소라지만 그것이야말로 아레이스타와 메이저스가 적대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였습니다.
 
 
아레이스타 "질문이 한가지 있다만"
올소라 "하나만이 아니라 얼마든지. 헤매이는 어린 양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도 제 일인지라"
아레이스타 "죄는 용서받을 때가 올 거라고 생각하나?"
올소라 "사람은 일생을 걸고 그 대답을 찾아가는 거랍니다. 그리고 찾으면 답이 나온다고 생각해선 안됩니다. 구제를 내리는 건 신의 위업.
            그 마음은 누구도 헤아릴 수 없습니다. 고작해야 매일의 생활을 준수하면서 몸가짐을 단정히 하고 심판의 때를 기다릴 수밖에"
 
아레이스타 "그렇겠지"
               "그래서 나는......"
               "......하느님이라는 녀석이 너무 싫다고. 빌어먹을"
 
그리고 아레이스타는 메이저스와의 결전을 위해 교회에서 물건을 한가지 빌립니다. 어느 교회에도 있고 누구에게도 주어지는 물건, 성경을.
 
 
- 행간 3
 
의미불명(...). 의도적으로 중간중간 끊어먹은 데다가 뜬금없이 안나 슈프렝겔이 언급되는지라 예상이 안됩니다. 다만 브라이스로드의 싸움과는 달리 황금을 패망으로 몰아넣은 사건이 하나 더 있었고 여기에 안나 슈프렝겔이란 이름이 관여했다는 정도? 다만 안나 슈프렝겔은 웨스트코트가 황금 결사를 결성할 때 신참이란 소리 듣기 싫다고 지어낸 중2병(아레이스타 왈) 설정인지라 마담 호로스라고 따로 부르기는 하는데 결국 뭔지 모르겠네요. 아마 다음 권 이후의 복선 같습니다.
 
 
 
- 제4장 메시아는 될 수 없다 Battle_of_Scotland.
 
논리적으로 따지자면 진짜 자신의 시체를 확보한 다음에도 충분한 것을 자신 안의 충동을 따라 아레이스타와의 결착을 내려하는 메이저스. 아레이스타는 성경을 들고 마술을 사용하며 메이저스와 싸워갑니다. 마술에는 마술을, 이윽고는 맨주먹의 난타전까지 벌이면서 진정으로 서로간에 쌓아두고 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아레이스타와 메이저스.
 
아레이스타 "난 네놈이 부러웠다, 메이저스. 여기에 있는 네놈에게 말해도 덧없는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출생으로 고생한 적은 없었다. 어릴 때부터 돈만은 넘쳐나서 부친의 유산이 있으면 놀면서 살 수 있었다.
                 하지만 내 주위에는 [이해자] 같은 건 한명도 없었다!! 메이저스, 난 아직도 믿을 수가 없다. 네녀석은 어떻게 [황금]을 만들 수 있었지?
                 나한테는 대체 뭐가 부족했던 거지!! 어째서 네놈의 주위에는 그렇게나 재능을 가진 이들이 모여든 거냐!?"
 
메이저스 "메이저스라는 남자도 네놈을 부러워했겠지"
            "런던의 한구석이었다. 돈에는 언제나 고생해왔다. 아내 미나에게도 고생을 하게 만들었다.
             어째서 네놈만이. 고생없이 넘칠 정도의 대금을 손에 넣고, 물건이 넘쳐나면서, 그만큼의 재산을 가지고서도 뭐 하나 이루지 못하는 거냐고 말이지!!"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장소]을 바란 아레이스타. [어디에도 없는 장소]를 바란 메이저스. 애정 이외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던 아레이스타와 애정 이외의 다른 무언가를 원했던 메이저스.
 
아레이스타는 일찍이 미칠듯이 부러워했던, 자신이 얻지 못햇던 애정을 받고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있던 메이저스의 재현체에게 단언합니다. 세계최대의 마술결사, [황금]. 그딴 건 아무런 가치도 없다고.
 
서로 [신의 아이]를 모방한 술식을 사용해 고차원으로 승화해가는 둘의 싸움이었습니다만 여기서 둘의 차이가 벌어집니다. [신의 아이]는 아무런 정도 없이 기계적으로 기적을 쓰지 않기에. 아레이스타에게 새겨지는 성흔. 어떤 마도서에도 써있지 않은 말. 100년의 연찬 끝에 마술사 아레이스타 크로울리가 도달한 하나의 진리.
 
아레이스타 "마력이란, 생명력에서 정제되는 힘일지니. 마술이란, 그 마력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일지니.
                마술이란 모두, 생명의 근저에서 솟아나는 시원의 힘에 지탱되고 있으니"
               "즉 마술이란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 형태를 부여한 기술일지니. 
                이는 때로 사람을 치유하고, 사람을 상처입히고, 사람과 함께하며, 사람을 멀리하고,
                축복과 외경의 표리일체인 진정으로 힘을 지닌 술식군이 될지어다.
                정도 마음도 없는 자여 여기에서 사라져라. 네놈 따위에게 마술을 행사할 자격은 없다!!!!!!"
 
일찍이 황금의 모든 것을 부숴버린 질서의 파괴자 아레이스타. 황금 따위 아무런 가치도 없다는 일갈에 코론존을 따돌리고 황금의 모두를 해방시킨다는 목적과 황금의 수장이라는 것에 매달리던, 100년전의 누군가와는 별개의 영혼은 해방되고 여파는 그에 그치지 않고 재현된 방어장치인 황금의 모두가 인간의 모습을 잃고 원전으로 돌아갑니다. 윌리엄 윈 웨스트코트도, 애니 호트만도,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약속을 하마즈라와 나누었던 다이앤 포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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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이스타는 계속해서 세탁되고 뽀송뽀송해지네
2018-10-10 14:22:42
추천0
456874
십자교 포함 모든 마술세계관을 부정했던 아레이스타가 100년의 여정 끝에 도달한 진리가 십자교세계관의 사랑이라는 것도 아이러니하네요
2018-10-10 14:31:08
추천0
[L:57/A:446]
에스테르
번역해서 보는거에요 ?
2018-10-10 18:17:00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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