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들어와서 미코토 및 주변 캐릭터들 관련해서 아쉬웠던 점이
대체 뭐하러 낸 건지도 의문인 하와이 편에서는 드디어 미코토와 엑셀,워스트가 만난다는 말에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됐는데,
뚜껑 열어보니 미코토와 워스트 간의 상호작용은 그저 가슴 관련 농담이 전부고,
엑셀과 미코토 간 상호작용은 그냥 전투 중 서로 지나쳐간 거나 다를 바 없는 수준으로 얼렁뚱땅 날려버림.
그리고 미코토랑 라스트 오더랑 상호작용하는 것도 나올 만 한데 제대로 나온 걸 본 적이 없다.
쇼쿠호와의 상호작용은 많이 보여줬다만.
물론 신약 들어서도 오티누스,토르,레이비니아 같은 매력적인 신캐들 있지만, 카마치가 신캐 양산보다는 기존 캐릭터 간 관계 진전에 좀 더 신경썼으면 좋겠음.
쓰잘데기 없는 일회용 소모성 신캐 내보낼 분량을 기존 캐릭터들이 상호작용하며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할애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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