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소설 안읽고 만든 게 분명함
마치 얼음 바다에 잠겨 있었던 것처럼 창백한 얼굴. 온몸에 감긴 붕대는 무리한 운동 때문인지 여기저기가 풀려 있고 붉은 것이
베어나온 데까지 있었다.
억지로 끊은 것인지 뺨이나 팔에는 전극이 달려 있는 테이프 같은 것이 있고 코드 끝이 땅바닥까지 늘어져 있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을 정도지만..., 카미조의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은 동공의 모양이 약간 달랐다. 확실하게 초점이 맞지 않는다.
이래서는 간유리를 통해서 풍경을 보고 있는 듯할 것이다.
전극이 달린 테이프? 그딴건 없고 완전 멀쩡해보이자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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