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마가 오티누스 구한건 큰 이유가 있는게 아님
톰마가 평소에도 그런 이유 찾던건 아니잖음?
신약 9권에서 말했듯이
토우마는 뭐 남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 거나 정의를 지킨다거나 남을 꼭 도와줘야 한다 이런 대단한 신념이 있는게 아님
그냥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힘든 사람 보면 도저히 못참아서 도와 주는거지
오티누스 도와준것도 같음 오티누스랑 같은 시간 보냈다고 해도 거의 싸우기만 했고 그 시간에서 얻은건 오티누스를 유일하게 이해 할수있게 됬다는 거지 이해자가 됬다고 이게 오티누스를 구한 이유가 되진 않음
그냥 오티누스가 더는 안싸우고 같이 잘 지낼수 있을거 같은데 죽을거 같으니까 도와 준거지
액셀한테 말한거랑 같음 마지막 에는 다같이 웃으면서 지내면 좋을거 같으니까 도와준거
이런놈도 문제가 없는건 아님 일상 같은거 보면 당연히 정상적인 인간이라 이기심이 있는게 보이는데
막상 위기에 순간에는 항상 자신은 아래로 두는 경향이 있음 위에 행동력은 여기서 기인 한다고 할수도 있음
그나마 진짜 죽을 위기에 모든걸 빼앗긴 순간에야 다 버리고 자신을 선택하긴 했지만
하마즈라 언급도 있고 보면 아직 부족함
개인적 으론 카마치가 완결전에 다시 이런 토우마의 모습을 다뤄 줄거라고 기대해 봅니다
이거 말고도 폭력을 쓰는거나 결국 자기 주장만 밀어 붙이는 잘못도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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