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신고센터 | 소통센터 | 다크모드
공지&이벤트 | 건의공간 | 로고신청N | HELIX
로그인유지
회원가입  |  분실찾기  |  회원가입규칙안내
글스포
무한차원 | L:19/A:983
273/590
LV29 | Exp.46%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 | 조회 1,372 | 작성일 2018-02-02 04:13:47
[서브캐릭구경ON] [캐릭컬렉션구경ON] [N작품구경ON]
*서브/컬렉션 공개설정은 서브구매관리[클릭]에서 캐릭공개설정에서 결정할수 있습니다.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글스포

안 읽고 퍼왔습니다'ㅅ'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omic_new1&no=3994054)

그림스포 기다려야지

 

372 소실

 


휴리코프(이봐, 아무리 그래도 그러면…… 들키지)
휴리코프(초보자가 갑자기 그런 대량의 오라를 쓸 리가 없잖아. 경험자 같다고?)
휴리코프(이래서야 아까 손을 들지 않은 의미가 없어. 9왕자(할켄부르크)의 사설 군대는 바보인가?)
크라피카: 세쥴, 유히라이.
유히라이: 네.
크라피카: 너희들은 넨을 쓸 수 있군. 나를 시험하는 건가?
세쥴: !? 아니...그럴 생각은 없어요!!
유히라이: ……그 건에 대해서 너와 우리끼리만 말할 수 있을까?
크라피카: 경호상, 나는 여기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너희들을 가까이할 수도 없다.
크라피카: 강습 후라면 어느 한명과 이야기를 하지.
유히라이: 알겠어.
휴리코프(과연...자각이 없단 건가. 조작계에게 조종당하고 있는건가 왕자의 넨수에 관련된 것인가...)
사카타(여기까지가 일당의 시나리오로 방에 남는 일이 목적일지도 몰라...)
사카타(가능하면 동석하고 경계하고 싶지만.…아까 나의 발포를 크라피카가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가 다음 문제다...)
휴리코프(또 한명(로베리)는 아까 국왕군에게 구속되었고... 숨어있는 능력자는 앞으로 한명인가)
휴리코프(이 녀석은... 잘 카무플라주 하고있군...)
휴리코프(머리로부터 피어오르는 아우라도 자연스럽고 손에서 나오는 오오라의 흐름도 미습득자의 그것 자체다)

변호사: 그럼 이걸로
세이코: 묵비권.
세이코: 묵비권이야.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아.
변호사: 당신들은 왕실 특권으로 보호됩니다. 이는 형식적인 것으로 재판 기록에도 안 남아요.
세이코: 좋네. 답은 변하지 않아.
변호사: ...알았습니다. 수고가 줄었고 저도 좋죠.
변호사: 서로 72시간 참읍시다. 감시가 달리면 이동도 자유입니다.
변호사: 리퀘스트가 있으면 대개의 것은 마련할게요.

한조: 눈에 띄게 커졌어. ……어떻게 생각해?
비스케: 처음에는 공중을 우아하게 헤엄치는 용 모양이었는데.
한조: 그것이 서서히 넨수의 형상이 사나워져서 비대화가 시작되고... 누나의 죽음으로 가속도적으로 변했어.
비스케: 몸 안의 가시는 방어 본능의 구현이야. 불안, 공포, 스트레스와 트라우마가 드러나 넨수에 영향을 주고 있어.
???: 한조, 비스케, 교체다.
비스케: 정말 갈거야?
한조: 아아, 끝을 봐야지. 범인을 알면 왕자와 넨수도 좀 얌전해질지도 모르잖아.
한조: 내 본체에 닿거나 말을 걸면 강제해제(아웃)다. 미안하지만 망보기를 부탁하지.
비스케: 수면 부족은 피부의 적이지만.
비스케: 네이치아 미용팩 1그로스로 해둘까.
한조: ……알았다.
한조: 분신술(한조스킬4)

한조: 도와주러 왔다. 1왕자(벤자민)가 너를 만나고 싶어한다.
타프디: 1...왕자가!?"
한조: 스카우트(헤드 헌트)다"
한조: 군과는 말이 되어있다.
한조: 옆의 나고맘이 유서에서 모든 것을 고백하여, 자살이라는 시나리오다.
한조: 그냥 공판 자료로 구체적인 살해 방법 즉 비밀의 폭로가 필요하다.
타프디: ...
한조: 넨 능력과 넨수의 존재가 이번 일로 공개적인 재판에서 증거 채용이 정식으로 가능해졌다.
한조" 자세한 능력의 토로가 유서에 있으면 완벽함"
타프디"...과연"
타프디"내 능력은 "유체 이탈(자・탓치)"라는 분신술이다"
타프디"반경 20m제한 하지만 본체(나)이 눈을 감고 누워서 있으면 분신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한조"OK"
한조"지금 나고맘은 약으로 잠들게 하고 있다.자살로 은폐해서 도움을 주었다"
타프디" 나타났다"
타프디"근데 왜 내가 했다고..."
타프디의 배후에서 목을 조르는 한조
한조"그냥 양자택일이야"
한조"먼저 너를 시도한 일일 뿐...!"

"- 가르치세요 무엇을 할 작정이라구?"
사레사레"하하하 당일까지 기다려야"
"라고 우리는 만찬에 참석 할 수 없어"
" 그렇도록.세계가 바뀌는 순간 볼 수 없으니까 적어도 미리 알려자"
사레사레"그럼 힌트를 줄까?"
사레사레"아, 그럼 관내 방송에서 들으려고 할까"

타이슨" 어떻게?타이슨 교전을 읽은 소감은 "
타이슨"마음에 변화가 나타났을까?"
"글쎄 1개 1개의 말이 깊이 스며드는요-!"
"일행마다 정말 감명을 받아서 좀처럼 페이지가 내키지 않아요!"
"이제 차례의 장 제목으로 녹아웃요!지금 거기 숙독 중요~~!"
이즈나비" 죄송합니다.나도 아직 읽지 않은 것입니다"
타이슨" 좋아요 ♪ 사람은 각기 타이밍과 속도가 언제나-"
타이슨"에서도 보증할게.너희에겐 특별한 힘이 있다"
타이슨"나의 교전에서 당신들은 다음 스테이지로 가자!"
"네!감정진화중!"
"이즈-응, 이 녀석(요정형감 짐승)나를 떠나지 않는 거지만 뭐요~?"
이즈나비"나에게도이다.만약 능력자밖에 보이지 않고 아직 해도 없는 것 같다"
이즈나비" 제1왕자 사설병 오라ー우에 내리지 않았다는 건..."
"우리들 바로 왕자의 마음에 듰다는 거. 스?"
이즈나비"아직 모르겠다.외에 다른 법칙이 있을지도이다"

크라피카"오늘은 여기까지다.내일 또 같은 아침에 "
휴리코프(그 후 암살자 움직임은 없다.하루 일살 건가..?)
크라피카(첫날의 경호병 때는 5명 죽였어.아마 이번에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을 뿐이야)
사카타"크라피카, 나도 동석하고 싶다"
크라피카" 나쁘지만 이건.."
사카타"자격이 있을 것이다.권리도 있고"
사카타" 제3(장레이)왕자에 우선해서 유리한 정보를 받지 못하면 우리가 여기에 남는 의미는 없다"
사카타"앞으로 너와 빌딩만으로 넘기면 아는 것?"
사카타"중인 환시 속에 암살자가 움직이는 것은 상정 외였던 것?"
크라피카(내가 실신하기 전에 빌이 말하던 문제의 하나이다..)
크라피카"물론 그 정보는 보장하지만 이번에는 사양하는 "
사카타"안 된다.보안상의 관점으로도 나의 주장이 옳을 것이다?"
사카타"여기에서 생기는 마음에 관한 정보는 모두 공개 받는다"
유히라이"우리에게 관한 일로 옥신각신하고 있다면 이쪽에서 양보한다"
유히라이" 제9(할켄부르그)왕자는 가능하다면 이번 일 자체를 중단시키기를 원한다"
유히라이"이번 상담도 일을 온건하게 다스리기 때문에 넨수에 대한 정보가 달라는 거야."
유히라이"왕자도 포함하고 사설병 전원의 왼손 갑에 이 기록(마크)가 있었다.밀어도 씻어도 떨어지지 않는 문신과 같은 "
유히라이"왕자 왈 우선 우리 모두가 쓰러지는 것을 본 직후 왕자도 정신을 잃는다"
유히라이" 깨어났을 때는 이미 이 일기(마크)가 손에 있었던데"
유히라이" 기묘한 것은 우리에게는 마음을 잃었다는 기억이 없는 점과 "
유히라이"왕자가 취침 시간 외에 자던 일을 전혀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은 점이야"
크라피카"조작계 능력자의 공격에 의한 기억 보정구나"
크라피카"공격된 기억이 지워지는 일로 갑자기 나타난 기록(마크)에 대해서 패닉을 일으키기 어려워진다"
크라피카"이 기억 보정은 압도적으로 요청형의 조작계 능력자가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유히라이"요청형?"
크라피카"대상자에게 선택의 여지를 주고 능력자 때문에 움직이고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타입의 능력자이다"
강제형...대상자의 심신에 자유를 빼앗아 조종한다.
요청형...몸의 자유를 빼앗아 조종하다.또는 대상자가 스스로 명령대로 행동할 수밖에 없는 지경으로 몰아가( 제12왕자(모모제)의 넨수가 이 타입)
크라피카"강제형이나 반 강제형에 비해서 적은 에너지로 많은 사람을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라피카"일기(마크)에는 현실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 효과가 있다"
크라피카"기록·교서·분류·서명·위협·등등이지만 제9왕자의 성품으로 봐서 이 일기(마크)를 어떻게 볼래?"
유히라이"..."
유히라이"결의 표명과 단결…이 가장 가깝다고 생각한다"
유히라이"왕자 개인은 각오를 심중에 간직하시는 분인데 집단의 결정 사항은 자신의 말이나 태도에서 분명히 전원에 흡수시킨다"
유히라이"즉 이 마음(마크)는 왕자 자신을 포함한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의 증거…!"
크라피카"나도 이 의견이다.그렇다면 가장 눈에 띄기 쉬운 부분에 표시된 것도 수긍할 수 있지만..."
크라피카"그 뜻이 문제인데"
유히라이"아아.분명히 모순된다"
사카타"모순...뭐라고?"
유히라이" 제9(할켄부르그)왕자의 비원은 왕정의 철폐...그 실현을 위해서 이번 일은 바로 천재일우의 호기.
유히라이"그러나 왕자 개인은 살인 따위는 결코 원하지 않는다."
유히라이"의식의 중단을 원하고 왕에게 자신의 사퇴를 전할 정도"
유히라이"상반된 대의와 신념.이번 왕자는 신념을 관철하다 멀고 험한 길을 택하겠다는 각오다만 넨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크라피카"그리고…손 끝의 숫자가 몇가지 보이나?"
유히라이"아우라...?아니, 모르겠다"
크라피카"역시 반 각성 상태구나"
크라피카"부분적·한정적으로 마음이 멀쩡한 상태이지만 자신은 그것을 조작할 수 없다..."
크라피카"발동 조건은 왕자의 언동이라며 매섭게 연결된 것이라 생각되지만..."
크라피카"왕자 자신도 같은 각인이 있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징후라고도 할 수 있는가"
유히라이"!?그것은 무슨...?"
크라피카"각인에 차이가 없다는 것은 뜻에 대해서 왕자도 지지자도 평등하다는 의지의 표현"
크라피카"그 생각 자체는 훌륭하지만 넨수의 능력에 대한 리스크도 같이 진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크라피카" 강한 능력일수록, 제약은 어려워지고 지키지 못할 경우의 반동도 크게"
크라피카"왕자가 평판대로 인사라면면 리스크에 생명의 위험이 따르더라도 무리가 아니다"
크라피카"왕자의 신념이 독이 되지 않도록 같은 각인을 가진 너희들이 재빨리 능력의 전 모를 해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히라이"… 알겠다"
크라피카"향후 왕자의 능력에 대해서 알아내신 일을 가르쳤으면 저 쪽에서 대응책으로서 구체적인 지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유히라이"...그것은 고마운 제안이지만..."
크라피카"살인을 회피하고 싶은 제8(오 이토)왕비의 심중은 아까의 파동으로 이해 받았을 것"
크라피카"우리는 결코 정보를 악용하지 않는다"
유히라이"아니 거기는 신뢰하는 "
유히라이"이지만"우리"라는 것은 정보를 공유하는 전 왕자라는 것이 아니다"
유히라이"잖아?"
사카타"그런 일은 없다.제3(장레이)왕자도 평화적 해결을 우선적으로 모색하고 오다"
사카타( 제9왕자(할켄부르그)은 대의와 신념을 천칭으로 같은 심각한 상황에 빠지면 좋다는 뜻이다)
유히라이(입으로는 어떻게 함)
크라피카"강경파는 이미 움직이고 있다"
크라피카"하위 왕자는 병력에서 열세인 만큼 단결하지 않겠다고 위협 받은 자로부터 사라지고 갈 뿐이다"
유히라이"동의한다..우선 왕자 간에 협정을 맺다 그것을 공시한다"
유히라이(사카타의 존재는 성가시지만 그것 이상으로 크라피카의 정보는 귀중하다)
유히라이( 제14왕자(와블)을 지키는 것이 심지어 제9왕자(할켄부르그)님을 지키기로 이어지는...!)
사카타"그래..그리고 당면 문제는 암살자의 특정과 사냥...거기에 모을 "
사카타(크라피카의 강습과 제9왕자(할켄부르그)넨수의 정보, 자객의 정체)
사카타(그리고 가장 중요한 계승전을 좌우하는 마음의 근간 정보라든가...)
크라피카"협회원을 통해서 다른 왕자에도 매달리고 본다"
크라피카( 제3 제9왕자를 끌어들이다 되면 큰)
크라피카(시간을 번 사이에 계승전 이탈의 물꼬가 트이면...)

한조(나의 본체가 없어..!?)
한조(비스케도 없어!?무엇이 있었어?)
방 안을 수색하는 한조
한조(아무도 없다.!!도대체....!?)
한조(왕자의 넨수가 있어!! 하는 일은 왕자도 근처에 있을 것...!!)
한조(크기가 작아지고 있는데 불길하담이 상당히 커지고 있어!!)
접근한 한조에 촉수를 뻗쳐 위협하는 넨수
한조(무슨 일이야.편 관계 없이 공격할 것이냐!?)
한조(… 아니면 적과 아군 판별하기 힘들지 않는가?)

자기 방에서 나오는 카밀라
뭇세" 제2왕자(카밀라)님!?어용인으면 이쪽에서..."
카미라"이제 제1왕자(벤자민)를 죽이러 갈게"
카미라"나에게 협조할지 여기서 죽느냐, 좋아하는 쪽을 택하고."
카미라"나는 상냥하죠?"
뭇세" 제2왕자(카미라)님...농담에 머물지 않겠다…?"

■ 오만하고 불손!

개추
|
추천
2
신고
    
  [숨덕모드 설정] 숨덕모드는 게시판 최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 설정할 수 있습니다.
[L:54/A:508]
설이
글스포 저도 안 봄
2018-02-02 08:18:02
추천0
ㅅㅅㅍㅌㄴ
스포 감사해요! 병풍인줄 알았던 한조가 드디어 활약하는군요.
2018-02-02 12:39:22
추천0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30일 이상 지난 게시물,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   게시판경험치 : 글 10 | 댓글 1
번호| | 제목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정보공지
스포 헌터X헌터 410화 번역본 [3]
로로님
2024-12-11 0 19065
정보공지
왕자 재정리 (사진 있음) [13]
루시안
2017-06-28 0 61066
정보공지
헌터 x 헌터 떡밥 모음 [27]
헌터잼잼
2016-07-31 5 72090
정보공지
헌터x헌터 연표 [16]
멜레오론
2016-03-26 19 41946
48181 일반  
언제 나오려나요? [1]
원나블테코
2026-02-28 0 370
48180 일반  
완결은 날수 있을까? [2]
사쿠라바미나토
2026-02-04 0 983
48179 일반  
여러분들 이게 맞는건가요? (만화 헌터x헌터에서 우보긴 vs 크라피카 전투 중에서) [1]
미역
2026-02-03 0 844
48178 일반  
7년이 더 지난 헌터x헌터 물리 문제인데 AI가 답을 주네요 ㄷㄷ [4]
미역
2026-02-03 0 860
48177 일반  
그가 돌아온다는 소식듣고 왔읍니다. [3]
키르아
2026-01-29 0 1033
48176 일반  
413화 원고가 완성되었다는소식 [2]
요오우냐
2026-01-14 1 2099
48175 일반  
헌터헌터 공식적인 토가시 발표 예비 결말이 있었군요
츄츄기관차
2026-01-11 0 1131
48174 일반  
이 만화는 그만 보내줘야될꺼같다 [3]
한국조로
2026-01-09 0 824
48173 일반  
토가시 센세 훈남
사쿠라바미나토
2025-10-03 0 2995
48172 일반  
곤과 키르아를 보며 든 생각 [1]
곤성애자
2025-09-26 0 2548
48171 일반  
헌터헌터vs 베르세르크 뭐가 더 완결 내기 힘들까?
사쿠라바미나토
2025-09-13 0 836
48170 일반  
와 언제 만에 연재 되는거임? [3]
사쿠라바미나토
2025-09-04 0 3187
48169 일반  
토가시 복귀!!! [5]
나입니다
2025-08-19 2 5338
48168 일반  
완결 날수 있을까요? [1]
사쿠라바미나토
2025-08-05 0 973
48167 일반  
오랜만에 만화책, 애니 정주행 완료! [1]
키르아
2025-07-22 0 918
48166 일반  
와근데 다른사람은 몰라도 히소카는 2차전하면 ㄹㅇ 가능성있을거같네
붉은머리
2025-07-16 0 1236
48165 일반  
근육몬 곤은 [2]
실버블렛2
2025-07-09 0 1239
48164 일반  
혹시나 하고 왔는데 [3]
네페르피트
2025-06-21 1 2172
48163 일반  
헌터x헌터
메탈검객
2025-06-15 1 719
48162 일반  
헌터x헌터 [1]
발사체
2025-06-01 0 1123
48161 일반  
히소카 VS 클로로 이후로 아예 안보는중임 [2]
세토칸나
2025-05-14 0 2369
    
1
2
3
4
5
6
7
8
9
10
>
>>
enFree
공지&이벤트 | 접속문제 | 건의사항 | 로고신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