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볼땐 7대죄악에 포함되있는 왕자들은 우승 못할것같네요
오만 탐욕 사치 색욕 분노 질투 나태 과욕
( 사치는 7대죄악에 비 포함인데 작가가 그냥 추가로 넣었나봄 )
1왕자는 자신과 사설병들의 강함에 너무 ' 오만 ' 해서 다수의 왕자세력을 혼자서 상대하거나 해서 죽을것같고
2왕자는 탐욕을 통한 과도한 무리로 인해 자칫 고꾸라져 죽을듯합니다
3왕자는 사치인데 사치라는 막대한 소비로 인해 권력과 세력을 모두 잃게되어 쓸쓸히 혼자 불쌍하게 죽을것같고
아마 전 4왕자를 ' 색욕 ' 이라고 봅니다 . 넨수가 힐 신고있고 또 괴기한 취미같은거보면 ..
4왕자가 쿠르타족의 눈을 갖고있듯, 크라피카의 분노가 4왕자에겐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올듯합니다 . 크라피카에게 눈을뽑혀 죽을것같습니다
그리고 5왕자를 분노로 보건데 .. 아마

바로 이 장면 . 타 왕자들의 죄악에 대해 심각한 분노를 표출하죠. 그래서 분노로 보건데 아마
츠베파의 거주실인 1015실? 보면은 굉장히 섬세하고 분석적으로 작전을 짜는듯한 모습보여주는데 ..
그럼 아마 굉장히 지적인 인물일것으로보입니다 그런 자가 분노를 해서 이성을 잃는다 생각해보면
아마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겠죠. 이성적인 사고판단이 장점인 자가 그걸 잃는다면
그리고 6왕자는 ' 질투 ' 라고 나왔죠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사설병들이 조작계에게 조작당해 빼앗기게 되면서
6왕자는 거기에 대해 큰 질투감을 느끼고 결국 츠베파처럼 이성을 잃고 사설병들을 구하려고 무리하다가 죽을것같네요
7왕자는 나태인데 .. 그냥 대충봐도 담배피면서 츠베파쪽에 붙어있겠다 라고 나오죠
체리드니히는 테타에게 ' 넨능력쓸수있어? ' 라며 적극성을 띄우는데
루즈루스는 그런 모습도안보이고 걍 포기하죠 그게 아마 큰 불씨가 될것같습니다 .
참고로 7왕자 사설병들만 넨 못쓰는걸로 알고있고 ..
8왕자는 식욕인데 뭐 많이 쳐먹다 죽거나 하는 그런 엽기적인 연출은 없을테고 이건 두고 봐야겠네
아마 토가시가 괜히 7대 죄악을 모티브로 왕자들 에피소드를 만든게 아닐것같습니다
부메랑은 돌아오고 본인이 저지른 악행은 결국 본인에게 돌아온다라는 교훈을 남길것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할켄부르크나 와블왕자가 새로운 카킹왕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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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켄은 체리드니히의 정치력을 인정한것이고 싸이코같은 취미를 모르고있었을수도 있는거고
할켄부르크가 굳이 체리드니히랑 친하다해서 적이된다고 장담은 못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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