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5명이 피빨린 시체로 발견된 건
그것도 지금 사일런트 매조리티를 쓰는 암살자와 동일인물같음?
첫 사건 : 14호실에서 12시 15분~30분 사이에 처음 발생. 1명이 전신에 구멍이 난 채로 피를 빨려 사망. 이후 4명이 같은 이유로 사망. 당시 14호실에는 오이토 왕비와 그 시종, 경호원 뿐.
둘째 사건 : 14호실에서 누군가가 '사일런트 매조리티'란 능력으로 4개의 츠치보코를 발사해 암살. 츠치보코를 발사하는 자시키 인형은 능력자와 빙의된 자만 볼 수 있고, 인형이 아무도 죽이지 못하고 해제되면 능력자에게 저주가 돌아옴.
14호실에 없던 암살자가 14호실의 경호원들을 죽이려면 각자 방에 들어가기 전 미리 누군가에게 사일런트 매조리티로 자시키 인형을 빙의시켰어야 할텐데, 아무도 그걸 봤다는 언급이 없고.
거기다 지금까지 뉘앙스를 보면 사일런트 매조리티는 아무것도 안하고 오래 놔둘수도 없고, 능력자의 지시도 필요한 능력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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