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376화 자세한 대사스포 번역
이번화 별거 없네요
그나마
가장 인상깊었던부분인 체르 파트만
자세하게 번역해봐요(의역포함)
체르 "뮤한이 살해당했다고?"
당진(뮤한옆에있던 4왕자사설병) "네, 범인이 상당한 고수입니다. 암살범은 아마도 1014호실에 있던 21명중 한명입니다"
당진 " 암살은 강습 중에만 이루어지고 있는듯하지만, 암살범은 제14 왕자 측 or 외부범. 어느쪽인지도 잘모르겠습니다"
체르 "너의 생각은?"
당진 " 넨능력이 없는사람이 단독으로 표적이 되는것은 아웃이지만 표적이 되는것 자체를 방지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뮤한(넨능력이 없는 사람)이 혼자 화장실에 가서 무방비상태에서 당했지만
전우조 활동이라든지 서로가 서로의 안전을 위해 경계해주면 암살을 어느정도 막을수있다 뭐 그런 뉘앙스인듯)
당진 "크라피카가 넨의 습득에 2주 기간을 명확히 정했기 때문에 넨을 배우기 위해서 어떻게든 그때까지 넨 수업을 계속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 " 제가볼떄 크라피카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당진 " 현터협회의 목적이 신대륙까지 왕자의 호위이기 때문에 그곳까지 암살을 최대한 막으면 좋은. 즉 교착 상태를 만드는게 그들에게 가장 베스트이기 때문입니다"
체르 "대체로 동의하지만 각오(제약과서약중에 제약말하는듯)가 있다"
체르 "사람을 조작하는 넨능력자도 있지?"
체르 "크라피카의 가르치는행위가 사람을 조작하기위한 필요조건일지도 모른다"
데타 뺨의 상처 클로즈업
데타 속마음 (넨의 전투에서 가장 필요한 스킬중 하나 = 논리적인 사고와 가정
체르가 넨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없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수준에서 이 정도의 추리를 한다는거에 데타가 놀랐음
히소카vs클로로에서 히소카가 클로로 능력 순서나 조건 등 여러가지 논리적 사고했던것처럼 체르도 논리적으로 사고하는게 뛰어나다라고 하는듯
데타 속마음(아마도 내 뺨의 상처도 왕자의 넨수의 필요조건...)
체르 "넨수업은 계속 진행해라"
당진 "알겠습니다.
체르 " 그치만, 이대로 넨수업을 계속 진행한다면, 넨수업이 모두 끝나고 2주 후에 너가 이곳으로 돌아왔올때, 너(당진)가 조종당하고 있지 않음을 증명할수있는 무언가가 필요하겠는데?? 흠.."
체르 "데타야 나 수견식이라고 하는거 지금 할 수 있나?"
데타 "아직입니다 !! 수견식은 너무 일러요 !!!! 정석대로하지않으면 역효과가 날수도있습니다 !!"
체르 "괜찮아 편법으로 최단 거리로 가 !!"
데타 (체르의 계통을 알면 넨습득 속도를 늦춘다든지 등 대책을 세우기 쉬울수도...)
수견식중
컵의 물에서 거품이 대량 그리고 내뿜는 악취 <- 피트는 나뭇잎이 부숴졌음. 체르는 그만큼 불길하다고 내포하는듯
체르 "이건 뭐지??"
데타 "저도 본적이 없어요 !!"
데타속마음 (특질계..... 확실히 위험하고 흉흉한것만은 확실하다 !!!)
또다시 일주일을 기다려야한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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